<?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수면/안전용품 on BabyCare</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categories/%EC%88%98%EB%A9%B4/%EC%95%88%EC%A0%84%EC%9A%A9%ED%92%88/</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수면/안전용품 on BabyCare</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categories/%EC%88%98%EB%A9%B4/%EC%95%88%EC%A0%84%EC%9A%A9%ED%92%88/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장마 끝났는데 아기 방이 계속 눅눅하다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room-humidity/</link><pub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room-humidity/</guid><description>&lt;p&gt;장마는 끝났는데 아기 방에 들어서면 여전히 눅눅한 공기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벽지 모서리가 축축하거나, 매트리스를 들춰보면 아래가 눅눅하거나요. 8월 늦여름은 비는 그쳤어도 공기 중 습기가 높게 유지되는 시기라, &amp;ldquo;장마 지났으니 괜찮겠지&amp;rdquo; 하고 넘기면 곰팡이나 냄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아이가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공간이니 원인을 하나씩 좁혀가 보겠습니다.&lt;/p&gt;
&lt;h2 id="먼저-지금-몇-인지부터-봅니다"&gt;먼저, 지금 몇 %인지부터 봅니다&lt;/h2&gt;
&lt;p&gt;체감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방마다 습기가 도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온습도계를 아기가 자는 높이, 즉 바닥에서 30~50cm 정도 위치에 두고 며칠 지켜보세요. 어른 눈높이와 바닥 근처는 습도가 꽤 다릅니다. 습한 공기는 아래로 가라앉거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백색소음기 볼륨, 기준을 정해두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white-noise-machine-volume/</link><pubDate>Mon, 10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white-noise-machine-volume/</guid><description>&lt;h1 id="백색소음기-볼륨-기준을-정해두는-이유"&gt;백색소음기 볼륨, 기준을 정해두는 이유&lt;/h1&gt;
&lt;h2 id="처음엔-큰-소리가-잘-재우는-줄-알았습니다"&gt;처음엔 큰 소리가 잘 재우는 줄 알았습니다&lt;/h2&gt;
&lt;p&gt;솔직히 고백하면, 첫 백색소음기는 실패였습니다. 예전에 아주 저렴한 미니 제품을 하나 샀는데, 볼륨 조절이 사실상 두 단계뿐이었어요. 작게 틀면 거의 안 들리고, 한 칸 올리면 갑자기 확 커졌습니다. 아기 울음을 덮으려고 자꾸 키우다 보니 나중엔 저희 부부가 먼저 귀가 먹먹했습니다. 그때 배운 교훈은 하나였습니다. &amp;ldquo;소리가 크다고 잘 재우는 게 아니라, 일정한 소리를 낮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구나.&amp;rdquo;&lt;/p&gt;
&lt;p&gt;그 경험 덕분에 두 번째로 고를 땐 기준이 명확해졌습니다. 볼륨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을 것, 자동으로 커지지 않을 것, 타이머가 있을 것. 이렇게 골라 지금 일곱 달째 쓰고 있는 제품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수면·안전용품, 무엇부터 챙길지 막막할 때 읽는 길잡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sleep-safety/</link><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sleep-safety/</guid><description>&lt;h2 id="어디서부터-손대야-할지-모르겠다면"&gt;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면&lt;/h2&gt;
&lt;p&gt;아기 잠자리와 안전용품은 챙길 게 정말 많습니다. 온도랑 습도도 맞춰야 하고, 뭘 입혀 재울지도 고민이고, 침대는 또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집 안 여기저기 위험한 곳은 어떻게 막는지까지요. 그런데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면 오히려 손이 안 갑니다.&lt;/p&gt;
&lt;p&gt;그래서 이 글에서는 그동안 올린 글들을 &amp;ldquo;잠자리 환경 → 입히기 → 침대와 도구 → 집안 안전&amp;rdquo; 순서로 묶어봤어요. 위에서부터 하나씩 따라 읽으시면 큰 그림이 잡히실 거예요. 급한 부분부터 골라 보셔도 좋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잠자리 인형, 두는 시기와 치우는 시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leep-attachment-doll-timing/</link><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leep-attachment-doll-timing/</guid><description>&lt;h1 id="잠자리-인형-두는-시기와-치우는-시기"&gt;잠자리 인형, 두는 시기와 치우는 시기&lt;/h1&gt;
&lt;p&gt;솔직히 고백하자면, 처음 애착 인형을 산 건 순전히 제 욕심 때문이었어요. 신생아 때, 아기 침대 안에 폭신한 곰 인형을 하나 넣어두면 그림처럼 예쁠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값싼 봉제 인형을 하나 덜컥 사서 침대에 넣어뒀는데, 며칠 지나니 인형에서 미세한 보풀이 떨어지고 세탁하면 모양이 흐물흐물 망가지더라고요. 무엇보다, 그 시기엔 침대 안에 인형을 두는 것 자체가 위험할 수 있다는 걸 뒤늦게 알고 바로 뺐습니다.&lt;/p&gt;
&lt;p&gt;그 실패가 오히려 공부의 계기가 됐어요. &amp;lsquo;언제 두는가&amp;rsquo;와 &amp;lsquo;무엇을 두는가&amp;rsquo;가 예쁨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걸 그때 배웠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시기와 방식을 신경 써서 다시 들였고, 지금은 아이가 잘 때 늘 곁에 두는 애착 인형이 하나 자리 잡았습니다. 반년 넘게 함께 지내며 알게 된 것들을 나눠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수면조끼 TOG 숫자 읽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leep-vest-tog-number/</link><pubDate>Sat, 0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leep-vest-tog-number/</guid><description>&lt;h1 id="수면조끼-tog-숫자-읽는-법"&gt;수면조끼 TOG 숫자 읽는 법&lt;/h1&gt;
&lt;p&gt;수면조끼를 사려고 상품 설명을 보다 보면 &amp;ldquo;TOG 0.5&amp;rdquo;, &amp;ldquo;TOG 2.5&amp;rdquo; 같은 숫자가 꼭 붙어 있습니다. 처음엔 이게 사이즈인지 두께 등급인지 헷갈리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숫자는 &lt;strong&gt;얼마나 따뜻한 옷인지&lt;/strong&gt;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오늘은 이 TOG가 뭔지, 어떻게 읽으면 우리 아이한테 맞는 걸 고르는지 기초부터 풀어보겠습니다.&lt;/p&gt;
&lt;h2 id="tog가-대체-뭘까"&gt;TOG가 대체 뭘까&lt;/h2&gt;
&lt;p&gt;TOG는 원단이 열을 얼마나 붙잡아두는지, 즉 보온력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이불이나 침구의 따뜻함을 표시할 때 쓰던 개념인데, 아기 수면조끼(슬립색)에도 그대로 들어와 있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방 가습기, 초음파식과 가열식 고민된다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aby-room-humidifier-ultrasonic-vs-heated/</link><pubDate>Sat, 0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aby-room-humidifier-ultrasonic-vs-heated/</guid><description>&lt;h1 id="아기-방-가습기-초음파식과-가열식-고민된다면"&gt;아기 방 가습기, 초음파식과 가열식 고민된다면&lt;/h1&gt;
&lt;p&gt;첫아이 때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저렴한 미니 가습기부터 덜컥 샀던 기억이 납니다. 예쁘고 싸서 골랐는데, 물때 관리가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 물건인 줄 몰랐어요. 몇 주 지나니 안쪽에 미끌거리는 게 끼고, 결국 찝찝해서 오래 못 쓰고 치웠습니다. 그때 배운 교훈은 하나였습니다. 가습기는 &lt;strong&gt;성능보다 청소하기 쉬운 구조인지, 아이 옆에서 안전한지&lt;/strong&gt;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lt;/p&gt;
&lt;p&gt;그 교훈을 안고, 둘째 키우며 겨울 두 번을 초음파식과 가열식을 번갈아 써봤습니다. 광고 문구 말고, 실제로 아기 방에서 굴려본 이야기를 나눠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높이 조절 단계, 낮추는 시점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crib-height-adjustment/</link><pubDate>Sat, 0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crib-height-adjustment/</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높이-조절-단계-낮추는-시점-기준"&gt;아기 침대 높이 조절 단계, 낮추는 시점 기준&lt;/h1&gt;
&lt;p&gt;아기 침대를 처음 살 때 저는 &amp;lsquo;높이 조절&amp;rsquo;이라는 기능을 그냥 옵션 정도로 봤습니다. 몇 단계 조절되고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왜 중요한지 감이 안 왔거든요. 지금은 압니다. 이건 옵션이 아니라 아기 침대의 핵심 안전 기능이라는 걸요. 1년 넘게 쓰면서 두 번 낮췄고, 그 시점을 어떻게 판단했는지 오늘 나눠볼게요.&lt;/p&gt;
&lt;h2 id="왜-조절식으로-골랐나"&gt;왜 조절식으로 골랐나&lt;/h2&gt;
&lt;p&gt;사실 처음엔 고정형과 조절형을 두고 한참 고민했습니다. 조절식이 조금 더 비쌌거든요. 결정타는 &amp;ldquo;매트리스를 높였다 낮췄다 하면 신생아 때 허리 부담이 덜하다&amp;quot;는 이야기였어요. 신생아를 눕히고 안아 올리는 걸 하루에 수십 번 하는데, 매트리스가 위쪽에 있으면 그만큼 덜 숙여도 되니까요. 이 이유 하나만으로 조절식을 골랐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초가을 새벽 기온, 아기 방 온도 조절 요령</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autumn-baby-room-temperature/</link><pubDate>Fri, 07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autumn-baby-room-temperature/</guid><description>&lt;h1 id="초가을-새벽-기온-아기-방-온도-조절-요령"&gt;초가을 새벽 기온, 아기 방 온도 조절 요령&lt;/h1&gt;
&lt;h2 id="싼-맛에-산-온습도계가-남긴-교훈"&gt;싼 맛에 산 온습도계가 남긴 교훈&lt;/h2&gt;
&lt;p&gt;부끄러운 얘기부터 하나 꺼낼게요. 처음엔 온습도계 같은 걸 굳이 사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다 저렴한 걸로 아무거나 하나 들였는데, 이게 숫자가 자리마다 다르게 나오는 거예요. 침대 머리맡에 두면 26도, 창가에 두면 23도. 어느 걸 믿어야 할지 몰라 결국 어른 손 감각으로 대충 맞추다가, 새벽에 아이가 이불을 다 걷어차고 손이 차가워진 걸 뒤늦게 발견한 밤이 여러 번이었습니다.&lt;/p&gt;
&lt;p&gt;그 일들을 겪고 나서야 &amp;ldquo;아, 방 온도는 감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해야 하는 거구나&amp;rdquo; 하고 마음을 고쳐먹었어요. 그래서 이번엔 반응이 좀 더 안정적인 디지털 온습도계 하나를 제대로 골라 아기 침대 가까이 두기로 했습니다. 오늘 글은 그 뒤로 반년 넘게, 계절을 두어 번 넘기며 겪은 이야기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환절기 아기 수면조끼, 다시 꺼내는 시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all-sleep-vest-timing/</link><pubDate>Fri, 07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all-sleep-vest-timing/</guid><description>&lt;h1 id="환절기-아기-수면조끼-다시-꺼내는-시점"&gt;환절기 아기 수면조끼, 다시 꺼내는 시점&lt;/h1&gt;
&lt;p&gt;여름 내내 얇은 배냇저고리 하나로 잘 자던 아기가, 요즘 새벽마다 뒤척입니다. 아침에 안아보면 이불은 저만치 차버렸고 손발은 서늘해요. 낮엔 분명 더운데 왜 밤만 되면 이럴까.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 많은 집이 똑같이 겪는 상황입니다. &amp;ldquo;이제 수면조끼를 다시 꺼내야 하나?&amp;rdquo; 싶은 그 순간, 무작정 껴입히기 전에 순서대로 점검해 보면 좋습니다.&lt;/p&gt;
&lt;h2 id="먼저-정말-추워서-그런-걸까--원인-진단"&gt;먼저, 정말 추워서 그런 걸까 — 원인 진단&lt;/h2&gt;
&lt;p&gt;새벽에 아기가 자꾸 깨는 데는 여러 원인이 겹쳐 있을 수 있습니다. 온도부터 무작정 손대기보다, 아래 순서로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서랍장 전도 방지 고정, 육아템보다 먼저인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dresser-anti-tip-anchor/</link><pubDate>Thu, 06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dresser-anti-tip-anchor/</guid><description>&lt;h1 id="서랍장-전도-방지-고정-육아템보다-먼저인-이유"&gt;서랍장 전도 방지 고정, 육아템보다 먼저인 이유&lt;/h1&gt;
&lt;p&gt;아이가 배밀이를 지나 스스로 잡고 서기 시작하면, 부모의 시선이 갑자기 바닥에서 위로 올라갑니다. 아이가 뭘 잡고 일어서려 하는지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그 대상이 서랍장이라면, 마음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서랍을 계단처럼 하나씩 열고 올라타다가 가구가 앞으로 넘어오는 사고는 드물지 않게 일어납니다. 예쁜 육아용품을 고르기 전에, 집에 이미 있는 가구부터 벽에 붙들어 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오늘은 서랍장 전도 방지 고정을 어떻게 점검하고 처리하는지 순서대로 짚어보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속싸개 따로, 겉싸개 따로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waddle-vs-outer-wrap-difference/</link><pubDate>Wed, 0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waddle-vs-outer-wrap-difference/</guid><description>&lt;h1 id="속싸개-따로-겉싸개-따로-쓰는-이유가-있습니다"&gt;속싸개 따로, 겉싸개 따로 쓰는 이유가 있습니다&lt;/h1&gt;
&lt;h2 id="이름은-비슷한데-역할은-달라요"&gt;이름은 비슷한데, 역할은 달라요&lt;/h2&gt;
&lt;p&gt;출산 준비물 목록을 보다 보면 &amp;ldquo;속싸개&amp;quot;랑 &amp;ldquo;겉싸개&amp;quot;가 나란히 적혀 있어요. 영유아 용품 안전기준은 &lt;a href="https://www.safetykorea.kr"&gt;제품안전정보센터&lt;/a&g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처음엔 &amp;ldquo;둘 중 하나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amp;rdquo; 싶으셨을 거예요. 저희도 그랬어요. 그런데 이 둘은 쓰임새가 꽤 다릅니다.&lt;/p&gt;
&lt;p&gt;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이래요. &lt;strong&gt;속싸개는 아기를 감싸 안정감을 주는 안쪽 싸개, 겉싸개는 그 위를 덮거나 감싸는 바깥쪽 싸개&lt;/strong&gt;예요. 오늘은 이 둘의 차이를 초보 부모 눈높이로 하나씩 풀어드릴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바운서에서 잠든 아기, 침대로 옮겨야 하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ouncer-sleep-move-to-crib/</link><pubDate>Tue, 0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ouncer-sleep-move-to-crib/</guid><description>&lt;h1 id="바운서에서-잠든-아기-침대로-옮겨야-하는-이유"&gt;바운서에서 잠든 아기, 침대로 옮겨야 하는 이유&lt;/h1&gt;
&lt;h2 id="사실-바운서를-산-이유는-내-두-손이었습니다"&gt;사실 바운서를 산 이유는 &amp;lsquo;내 두 손&amp;rsquo;이었습니다&lt;/h2&gt;
&lt;p&gt;거창한 이유는 없었습니다. 아이를 안고 있지 않으면 잠시도 내려놓을 데가 없다는 게 문제였어요. 밥을 먹으려 해도, 설거지를 하려 해도 손이 모자랐습니다. 바닥에 눕히면 금방 칭얼대는데, 살짝 흔들리는 자리에선 좀 얌전히 있어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운서를 들였습니다. 아이가 생후 두 달쯤 됐을 때였습니다.&lt;/p&gt;
&lt;h2 id="첫인상--이걸-왜-이제-샀지"&gt;첫인상 — &amp;ldquo;이걸 왜 이제 샀지&amp;rdquo;&lt;/h2&gt;
&lt;p&gt;처음 며칠은 감동에 가까웠습니다. 아이를 앉히고 살짝 흔들어 주면 눈을 말똥말똥 뜨고 주변을 구경하더라고요. 그 사이에 저는 앉아서 밥을 먹었습니다. 몇 주 만에 처음으로 두 손이 자유로운 채로 식사를 한 날, 이 물건이 참 고맙게 느껴졌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늦여름 아기 땀띠 걱정, 잠옷 소재 고르는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pajama-fabric/</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pajama-fabric/</guid><description>&lt;h1 id="늦여름-아기-땀띠-걱정-잠옷-소재-고르는-기준"&gt;늦여름 아기 땀띠 걱정, 잠옷 소재 고르는 기준&lt;/h1&gt;
&lt;h2 id="밤마다-목덜미가-축축한-이유부터"&gt;밤마다 목덜미가 축축한 이유부터&lt;/h2&gt;
&lt;p&gt;&amp;ldquo;에어컨도 틀었는데 왜 아침마다 아기 등이 젖어 있을까요?&amp;rdquo; 늦여름 이맘때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낮 더위는 한풀 꺾였는데 밤 공기는 아직 눅눅하고, 아기는 잠결에 뒤척이며 땀을 흘리죠.&lt;/p&gt;
&lt;p&gt;아기가 어른보다 땀이 많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몸집에 비해 피부 면적이 넓고,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아직 서툴러서 조금만 더워도 땀으로 열을 내보내려 하거든요. 그런데 이 땀이 옷에 갇혀 피부에 계속 닿아 있으면, 접히는 부위를 중심으로 자극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름밤엔 &amp;lsquo;얼마나 얇은 옷이냐&amp;rsquo;보다 **&amp;lsquo;땀을 얼마나 잘 빨아들이고 날려보내는 소재냐&amp;rsquo;**가 더 중요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낮잠과 밤잠, 조도 구분이 필요한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nap-night-light/</link><pubDate>Sat, 0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nap-night-light/</guid><description>&lt;h1 id="낮잠과-밤잠-조도-구분이-필요한-이유"&gt;낮잠과 밤잠, 조도 구분이 필요한 이유&lt;/h1&gt;
&lt;h2 id="낮잠은-30분-컷-밤엔-자꾸-깨요"&gt;&amp;ldquo;낮잠은 30분 컷, 밤엔 자꾸 깨요&amp;rdquo;&lt;/h2&gt;
&lt;p&gt;이 문장, 남 얘기 같지 않으신가요. 낮잠은 눕히기 무섭게 30분 만에 깨고, 밤엔 곤히 자다가도 새벽마다 눈을 뜹니다. 수유도 문제없고 낮에 잘 놀았는데 대체 왜 그럴까.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의외로 자주 놓치는 게 &amp;lsquo;방의 밝기&amp;rsquo;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해가 일찍 뜨고 늦게 지는 한여름엔 이 문제가 더 도드라집니다.&lt;/p&gt;
&lt;p&gt;낮과 밤의 조도(빛의 밝기)를 같은 상태로 두면 아기 입장에선 낮잠 환경과 밤잠 환경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점검해 보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열대야 아기 잠자리, 에어컨 바람 방향부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ummer-nightheat-baby-sleep/</link><pubDate>Fri, 3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ummer-nightheat-baby-sleep/</guid><description>&lt;h1 id="열대야-아기-잠자리-에어컨-바람-방향부터"&gt;열대야 아기 잠자리, 에어컨 바람 방향부터&lt;/h1&gt;
&lt;h2 id="싼-맛에-산-거치대-결국-서랍행이었습니다"&gt;싼 맛에 산 거치대, 결국 서랍행이었습니다&lt;/h2&gt;
&lt;p&gt;첫아이 첫여름에 저는 조급했어요. 아기한테 에어컨 바람이 직접 가면 안 된다는 말만 듣고, 저렴한 소형 바람 방향 거치대를 급하게 하나 샀습니다. 그런데 얇은 플라스틱이 에어컨 토출구에 제대로 걸리지 않아 자꾸 흘러내렸고, 결국 몇 번 쓰다 서랍으로 들어갔죠.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을 그때 몸으로 배웠습니다.&lt;/p&gt;
&lt;p&gt;그 실패에서 얻은 교훈은 단순했어요. &lt;strong&gt;바람을 막는 물건은 잘 고정되는 게 절반&lt;/strong&gt;이라는 것. 그래서 두 번째 여름을 앞두고는 토출구 폭에 맞는지, 고정 방식이 튼튼한지부터 따져보고 에어컨 바람막이(윈드 디플렉터)를 다시 골랐습니다. 이 글은 그걸 두 여름 가까이 써본 기록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위치, 창가를 피하라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position-avoid-window/</link><pubDate>Thu, 3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position-avoid-window/</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위치-창가를-피하라는-이유"&gt;아기 침대 위치, 창가를 피하라는 이유&lt;/h1&gt;
&lt;p&gt;아기방을 꾸밀 때 침대를 창가에 붙이는 분이 많습니다. 채광도 좋고, 낮에 창밖을 보여주기도 좋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재워보면 이상하게 창가 쪽에서 아이가 자주 깨거나, 뭔가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amp;ldquo;왜 창가는 피하라고들 할까?&amp;rdquo; 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창가 자리는 &lt;strong&gt;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문제가 겹치는 지점&lt;/strong&gt;입니다. 하나씩 점검해보면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지 순서가 보입니다.&lt;/p&gt;
&lt;h2 id="먼저-창가-자리의-문제를-순서대로-진단해보세요"&gt;먼저, 창가 자리의 문제를 순서대로 진단해보세요&lt;/h2&gt;
&lt;p&gt;무작정 침대를 옮기기 전에, 지금 자리의 어떤 요소가 걸리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수면조끼 사이즈, 헷갈릴 때 확인하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sleep-vest-size/</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sleep-vest-size/</guid><description>&lt;h1 id="아기-수면조끼-사이즈-헷갈릴-때-확인하는-법"&gt;아기 수면조끼 사이즈, 헷갈릴 때 확인하는 법&lt;/h1&gt;
&lt;p&gt;밤중에 몇 번씩 이불을 차 내는 아기 때문에 수면조끼를 처음 장만하던 날이 생각납니다. 상세페이지에는 &amp;ldquo;6~18개월&amp;quot;이라고 적혀 있길래 별생각 없이 담았는데, 막상 입혀보니 밑단이 발목까지 내려와 아기가 자꾸 밟고 뒤집을 때 불안했어요. 반대로 지인은 넉넉하라고 큰 걸 샀다가 어깨가 흘러내려서 팔이 쏙 빠졌다더라고요. 수면조끼는 개월수 하나로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 헷갈리는지, 뭘 순서대로 봐야 하는지 정리해 봤습니다.&lt;/p&gt;
&lt;h2 id="왜-개월수만-보면-자꾸-어긋날까"&gt;왜 개월수만 보면 자꾸 어긋날까&lt;/h2&gt;
&lt;p&gt;같은 12개월이라도 아이마다 키와 몸무게 차이가 큽니다. 브랜드마다 사이즈 기준도 제각각이라, 어떤 곳은 키를 기준으로, 어떤 곳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표기해요. 여기에 수면조끼는 계절 원단(여름 얇은 것, 겨울 누빔)에 따라 같은 사이즈라도 두께감과 여유 폭이 달라집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안전용품 갖추고 달라진 육아 마음가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home-safety-gear-parenting/</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home-safety-gear-parenting/</guid><description>&lt;h1 id="안전용품-갖추고-달라진-육아-마음가짐"&gt;안전용품 갖추고 달라진 육아 마음가짐&lt;/h1&gt;
&lt;p&gt;솔직히 고백하면, 처음엔 저가형 모서리 보호대를 대충 여러 개 사서 붙였습니다. 색깔도 안 맞고 접착력이 약해서 아기가 한 번 잡아당기면 떨어지기 일쑤였어요. 떨어진 걸 아기가 입에 넣으려던 걸 발견하고 나서야, 안전용품은 싸게 대충 갖추는 게 오히려 위험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 경험을 교훈 삼아, 이번엔 집 전체를 한 바퀴 돌며 필요한 곳을 제대로 점검하고 다시 갖췄습니다. 반년쯤 지난 지금의 솔직한 기록입니다.&lt;/p&gt;
&lt;h2 id="왜-마음먹고-다시-갖췄나"&gt;왜 마음먹고 다시 갖췄나&lt;/h2&gt;
&lt;p&gt;아기가 배밀이를 지나 잡고 서기 시작하니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어른 눈높이에선 안 보이던 위험이 바닥 가까이에 잔뜩 있더라고요. 낮은 서랍, 콘센트, 식탁 모서리, 문틈. 저가형으로 여기저기 붙였다 떨어지는 걸 반복하며 스트레스를 받느니, 종류별로 하나씩 제대로 정해서 집을 한 번에 정비하기로 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장마철 아기 침구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rainy-season-baby-bedding/</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rainy-season-baby-bedding/</guid><description>&lt;h1 id="장마철-아기-침구-관리-이렇게-달라졌어요"&gt;장마철 아기 침구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lt;/h1&gt;
&lt;p&gt;장마철 아침, 아기 방에 들어갔더니 어제 뽀송했던 이불이 어쩐지 축축한 느낌이 든 적 있으신가요. 만져보면 젖은 건 아닌데 서늘하고 눅눅한, 그 애매한 습기 말입니다. 여름 다른 계절엔 대충 널어도 되던 침구가 유독 장마철에만 관리가 까다로워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이 시기 침구 관리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기본 원리부터 짚어보려 합니다.&lt;/p&gt;
&lt;h2 id="왜-장마철엔-침구가-유독-눅눅할까"&gt;왜 장마철엔 침구가 유독 눅눅할까&lt;/h2&gt;
&lt;p&gt;핵심은 공기 중 습도입니다. 장마철에는 실내 습도가 크게 오르는데, 섬유는 주변 공기의 수분을 머금는 성질이 있어요. 빨래를 갓 개켰을 때는 보송했더라도, 습한 공기 속에 몇 시간 두면 이불과 매트리스 커버가 다시 눅눅해집니다. 마치 소금이 습한 날 덩어리지는 것과 같은 원리예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가정용 안전문(게이트), 어디에 설치해야 할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afety-gate-installation-criteria/</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afety-gate-installation-criteria/</guid><description>&lt;h1 id="가정용-안전문게이트-어디에-설치해야-할지-기준으로-정리했습니다"&gt;가정용 안전문(게이트), 어디에 설치해야 할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lt;/h1&gt;
&lt;h2 id="일단-계단만-막으면-되는-거-아냐"&gt;&amp;ldquo;일단 계단만 막으면 되는 거 아냐?&amp;rdquo;&lt;/h2&gt;
&lt;p&gt;안전문 이야기를 하면 많은 분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계단 위아래만 막으면 끝 아니냐고요. 절반은 맞습니다. 계단은 분명 1순위예요. 하지만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위험은 계단 말고도 집안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거든요.&lt;/p&gt;
&lt;p&gt;안전문은 개수를 많이 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amp;ldquo;어디에 우선 두느냐&amp;quot;가 핵심이에요. 예산과 공간은 한정돼 있으니까요. 오늘은 우리 집에서 어디부터 막아야 할지, 그 기준을 함께 잡아볼게요.&lt;/p&gt;
&lt;h2 id="왜-위치에-우선순위가-필요할까"&gt;왜 위치에 우선순위가 필요할까&lt;/h2&gt;
&lt;p&gt;아기가 스스로 이동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정말 순식간이에요. 어제까지 뒤집기만 하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기어서 방을 가로지릅니다. 그 속도를 부모가 늘 따라잡을 수는 없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속싸개 답답해 보일 때 — 원인부터 좁혀가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waddle-looks-tight/</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waddle-looks-tight/</guid><description>&lt;h1 id="속싸개-답답해-보일-때--원인부터-좁혀가는-법"&gt;속싸개 답답해 보일 때 — 원인부터 좁혀가는 법&lt;/h1&gt;
&lt;h2 id="자꾸-풀어주게-되는-그-마음-저도-압니다"&gt;자꾸 풀어주게 되는 그 마음, 저도 압니다&lt;/h2&gt;
&lt;p&gt;첫아이 때, 속싸개로 아기를 싸놓고 나면 자꾸 마음이 불편했어요. 팔이 꽉 묶인 것 같고, 얼굴이 빨개지면 &amp;ldquo;너무 답답한가?&amp;rdquo; 싶어서 몇 번이나 다시 풀었거든요. 그런데 풀어놓으면 또 자기 손에 놀라 깨서 울고요. 이걸 밤새 반복하다 보면 부모가 먼저 지칩니다.&lt;/p&gt;
&lt;p&gt;속싸개가 답답해 보이는 이유는 사실 하나가 아니에요. 정말 잘못 싸서 그런 경우도 있고, 방이 더워서 그런 경우도 있고, 아기가 그 시기를 지나고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무작정 풀기보다, 원인을 하나씩 좁혀보는 게 낫습니다. 순서대로 짚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매트리스, 딱딱해야 하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mattress-firmness/</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mattress-firmness/</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매트리스-딱딱해야-하는-이유"&gt;아기 침대 매트리스, 딱딱해야 하는 이유&lt;/h1&gt;
&lt;h2 id="푹신한-게-더-편하지-않나요라는-오해"&gt;&amp;ldquo;푹신한 게 더 편하지 않나요?&amp;ldquo;라는 오해&lt;/h2&gt;
&lt;p&gt;아기 침대를 처음 준비할 때 저희가 제일 헷갈렸던 게 매트리스였어요. 어른 침대는 폭신할수록 좋다고들 하니까, 당연히 아기한테도 구름 같은 매트리스가 좋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조언은 정반대였습니다. 영유아 매트리스는 &lt;strong&gt;단단하고 평평한 것&lt;/strong&gt;이 권장된다는 거예요.&lt;/p&gt;
&lt;p&gt;처음엔 좀 의아했어요. 딱딱하면 아프지 않을까 싶었죠. 그런데 그 이유를 알고 나니 왜 그렇게들 강조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그 원리를 초보 부모의 눈높이에서 풀어보려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장마철 아기방 습도 관리, 제습이 왜 중요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room-humidity-monsoon/</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room-humidity-monsoon/</guid><description>&lt;h1 id="장마철-아기방-습도-관리-제습이-왜-중요할까"&gt;장마철 아기방 습도 관리, 제습이 왜 중요할까&lt;/h1&gt;
&lt;h2 id="벽지가-눅눅해진-그날-아침"&gt;벽지가 눅눅해진 그날 아침&lt;/h2&gt;
&lt;p&gt;며칠째 비가 내리던 어느 장마철 아침이었어요. 아기를 안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공기가 뭔가 무겁고 축축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매트리스 가장자리를 손으로 눌러보니 살짝 미끈한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온도계는 평소랑 비슷한데, 이상하게 방 전체가 답답했어요.&lt;/p&gt;
&lt;p&gt;그때 처음으로 &amp;ldquo;습도&amp;quot;라는 걸 진지하게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그전까지는 덥냐 춥냐만 신경 썼거든요. 그런데 여름철, 특히 장마 기간엔 온도보다 습도가 아기 컨디션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백색소음기, 아기 수면에 정말 도움이 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white-noise-machine/</link><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white-noise-machine/</guid><description>&lt;h1 id="백색소음기-아기-수면에-정말-도움이-될까"&gt;백색소음기, 아기 수면에 정말 도움이 될까&lt;/h1&gt;
&lt;p&gt;부끄러운 고백부터 하나 하겠습니다. 백색소음기를 사기 전에, 저는 이름값 없는 저가형 미니 스피커에 백색소음 파일을 넣어 틀어 쓴 적이 있습니다. &amp;ldquo;굳이 전용 기기를 살 필요 있나&amp;rdquo; 싶었거든요. 그런데 배터리가 몇 시간 못 가 새벽에 뚝 꺼지고, 어느 날은 소리가 지직거리며 오히려 아이를 깨웠습니다. 그 새벽의 낭패감을 겪고 나서야, &amp;ldquo;잘 만든 전용 기기 하나가 낫겠다&amp;rdquo; 싶어 지금 쓰는 백색소음기를 들였습니다.&lt;/p&gt;
&lt;p&gt;그렇게 쓴 지 이제 반년이 넘었습니다. 사기 전에 제가 가장 궁금했던 질문들을, 써보고 나서 알게 된 대로 하나씩 풀어보려고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체온계, 종류별 정확도 차이 쉽게 설명</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thermometer-accuracy/</link><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thermometer-accuracy/</guid><description>&lt;h1 id="아기-체온계-종류별-정확도-차이-쉽게-설명"&gt;아기 체온계, 종류별 정확도 차이 쉽게 설명&lt;/h1&gt;
&lt;p&gt;&amp;ldquo;비접촉 체온계가 제일 정확하고 편하다&amp;quot;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오해입니다. 정확히는 &amp;lsquo;편한 건 맞지만, 상황에 따라 정확도가 흔들릴 수 있다&amp;rsquo;가 진실에 가깝습니다.&lt;/p&gt;
&lt;p&gt;체온계는 종류마다 &amp;lsquo;어디서, 어떻게&amp;rsquo; 온도를 재느냐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같은 아이를 재도 기기마다 값이 달라 당황하게 됩니다. 오늘은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지, 종류별 원리를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다루는 건 &amp;lsquo;기기의 특성&amp;rsquo;이지 진단이 아닙니다. 열이 있거나 아이 상태가 걱정될 때는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콘센트 안전커버, 꼭 필요한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outlet-cover-safety/</link><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outlet-cover-safety/</guid><description>&lt;h1 id="콘센트-안전커버-꼭-필요한-이유"&gt;콘센트 안전커버, 꼭 필요한 이유&lt;/h1&gt;
&lt;p&gt;아이가 뒤집기를 지나 배밀이를 시작하면, 부모의 시선이 갑자기 바닥으로 내려갑니다. 그동안 눈에 안 들어오던 게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그중에서도 제 눈을 확 사로잡은 게 벽 아래쪽 콘센트였습니다. 아기가 앉은 자세에서 손을 뻗으면 딱 닿는 높이에 구멍 두 개가 나란히 뚫려 있으니까요.&lt;/p&gt;
&lt;p&gt;처음엔 &amp;ldquo;설마 저기에 뭘 넣겠어&amp;rdquo;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젓가락 비슷한 장난감을 콘센트 쪽으로 가져가는 걸 보고 등골이 서늘했습니다. 그날로 안전커버를 찾아봤죠. 오늘은 이 작은 물건이 왜 필요한지, 원리부터 하나씩 풀어보려고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수면조끼와 이불, 개월수마다 뭐가 나을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leep-vest-vs-blanket/</link><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leep-vest-vs-blanket/</guid><description>&lt;h1 id="수면조끼와-이불-개월수마다-뭐가-나을까"&gt;수면조끼와 이불, 개월수마다 뭐가 나을까&lt;/h1&gt;
&lt;p&gt;솔직히 고백하자면, 처음엔 돈 아낀다고 얇은 저가형 수면조끼를 하나 샀다가 크게 후회했습니다. 몇 번 빨았더니 목둘레가 늘어나 어깨선이 흘러내리고, 지퍼 마감이 거칠어서 아이 턱 밑에 닿는 게 신경 쓰였어요. 그때 배운 게 하나 있습니다. 잠자리에 닿는 물건은 &amp;lsquo;싸게 여러 개&amp;rsquo;보다 &amp;lsquo;제대로 하나&amp;rsquo;가 낫다는 것. 그 교훈으로 다음부터는 재질과 마감을 먼저 보고 골랐습니다.&lt;/p&gt;
&lt;p&gt;그래서 오늘은 수면조끼와 일반 아기 이불을 1년 넘게 둘 다 써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하나가 정답이라기보다, 개월수에 따라 손이 가는 게 달랐거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흔들릴 때 확인해야 할 고정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wobble-fix/</link><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wobble-fix/</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흔들릴-때-확인해야-할-고정법"&gt;아기 침대 흔들릴 때 확인해야 할 고정법&lt;/h1&gt;
&lt;p&gt;밤중에 아이를 눕히는데 침대가 미세하게 흔들리거나 삐걱 소리가 나면, 순간 심장이 철렁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분명 조립할 땐 튼튼했는데, 몇 달 지나니 아이가 뒤척일 때마다 살짝살짝 움직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lt;/p&gt;
&lt;p&gt;이런 흔들림은 대부분 원인이 정해져 있습니다. 무작정 다시 조립하기 전에 순서대로 짚어보면 대개 금방 잡힙니다.&lt;/p&gt;
&lt;h2 id="먼저-흔들림의-방향부터-확인하세요"&gt;먼저 흔들림의 &amp;lsquo;방향&amp;rsquo;부터 확인하세요&lt;/h2&gt;
&lt;p&gt;원인을 찾으려면 어디가 흔들리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침대를 손으로 잡고 여러 방향으로 살살 밀어보세요.&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좌우로 흔들린다면:&lt;/strong&gt; 옆면 프레임 연결부나 나사 풀림일 가능성이 큽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앞뒤로 흔들린다면:&lt;/strong&gt; 헤드보드와 발판 쪽 결합부를 의심해 봅니다.&lt;/li&gt;
&lt;li&gt;&lt;strong&gt;바닥에서 덜컹거린다면:&lt;/strong&gt; 다리 높이가 안 맞거나 바닥이 고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lt;/li&gt;
&lt;/ul&gt;
&lt;p&gt;방향을 알면 어디를 먼저 조여야 할지가 정해지니, 이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게 좋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코너가드, 어디에 붙여야 효과적일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orner-guard-placement/</link><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orner-guard-placement/</guid><description>&lt;h1 id="아기-코너가드-어디에-붙여야-효과적일까"&gt;아기 코너가드, 어디에 붙여야 효과적일까&lt;/h1&gt;
&lt;p&gt;아이가 붙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면, 갑자기 집이 온통 모서리 투성이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큰맘 먹고 코너가드 한 봉지를 사서 눈에 보이는 모든 각진 곳에 다 붙였는데, 며칠 지나니 정작 아이가 자주 부딪히는 곳은 따로 있더라고요.&lt;/p&gt;
&lt;p&gt;그래서 오늘은 &amp;ldquo;코너가드를 어디에 붙여야 진짜 효과가 있을까&amp;quot;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제품 추천이 아니라, 붙이는 위치를 정하는 원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lt;/p&gt;
&lt;h2 id="왜-아이-눈높이가-기준이-되어야-할까"&gt;왜 &amp;lsquo;아이 눈높이&amp;rsquo;가 기준이 되어야 할까&lt;/h2&gt;
&lt;p&gt;어른 눈으로 집을 보면 위험해 보이는 건 식탁 모서리, 책상 끝처럼 높은 곳입니다. 그런데 이제 막 서기 시작한 아이의 세계는 대부분 바닥에서 무릎 높이 사이에서 벌어집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아기 수면환경, 온도·습도 체크리스트</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sleep-temperature-humidity/</link><pub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sleep-temperature-humidity/</guid><description>&lt;h1 id="여름철-아기-수면환경-온도습도-체크리스트"&gt;여름철 아기 수면환경, 온도·습도 체크리스트&lt;/h1&gt;
&lt;h2 id="장마철-밤-아기가-자꾸-깬다면"&gt;장마철 밤, 아기가 자꾸 깬다면&lt;/h2&gt;
&lt;p&gt;7월의 밤은 참 애매해요. 창문을 열자니 습하고, 닫고 에어컨을 켜자니 감기 들까 걱정되고. 저희도 첫 여름에 이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아기가 새벽마다 칭얼대는 게 반복되고 나서야 방 환경을 제대로 들여다봤어요. 온도계와 습도계를 놓고 보니, 문제는 아기가 아니라 방이었더라고요.&lt;/p&gt;
&lt;p&gt;여름철 수면에서 어른보다 아기가 더 예민한 이유는 단순해요. 아기는 스스로 이불을 걷거나 자세를 바꿔 열을 식히는 게 서툽니다. 그래서 방의 온도와 습도를 어른이 대신 맞춰줘야 하는 거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자동화장실(스마트기저귀) 감지 안 될 때 원인과 대처</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mart-diaper-sensor-not-detecting/</link><pub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mart-diaper-sensor-not-detecting/</guid><description>&lt;h1 id="자동화장실스마트기저귀-감지-안-될-때-원인과-대처"&gt;자동화장실(스마트기저귀) 감지 안 될 때 원인과 대처&lt;/h1&gt;
&lt;h2 id="알림만-믿고-잤다가-당황했던-밤"&gt;알림만 믿고 잤다가 당황했던 밤&lt;/h2&gt;
&lt;p&gt;밤중에 센서가 알아서 알려주겠거니 하고 잤는데, 아침에 보니 기저귀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던 적, 있으시죠. 저희도 스마트기저귀를 처음 붙여봤을 때 이걸 겪고 나서 한동안 반신반의했어요. 기계가 감지를 못 한 건지, 애초에 제가 뭘 잘못 끼운 건지 알 수가 없으니 더 답답하더라고요.&lt;/p&gt;
&lt;p&gt;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센서가 감지를 못 하는 상황은 대부분 몇 가지 정해진 원인 안에 들어옵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짚어보면 의외로 금방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그 점검 순서를 정리해봤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속싸개와 겉싸개, 고르기 전에 알아야 할 차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waddle-vs-wrap-difference/</link><pubDate>Thu, 23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waddle-vs-wrap-difference/</guid><description>&lt;h2 id="이름은-한-글자-차이인데-왜-이렇게-헷갈릴까요"&gt;이름은 한 글자 차이인데, 왜 이렇게 헷갈릴까요&lt;/h2&gt;
&lt;p&gt;출산 준비물 목록을 처음 받아 들면 &amp;ldquo;속싸개 5장, 겉싸개 2장&amp;rdquo; 같은 항목이 꼭 있습니다. 저희도 처음엔 &amp;ldquo;그냥 다 아기 이불 아니야?&amp;rdquo; 싶었어요. 그런데 막상 조리원에서 나와 집에서 아기를 재우다 보면, 이 둘을 헷갈려 쓰다가 아기가 자꾸 깨거나 땀에 젖는 일이 생깁니다. 이름은 비슷해도 하는 일이 꽤 다르거든요.&lt;/p&gt;
&lt;p&gt;오늘은 상품을 추천하려는 글이 아니라, &lt;strong&gt;속싸개와 겉싸개가 애초에 왜 나뉘어 있는지&lt;/strong&gt; 그 원리부터 짚어보려고 합니다. 개념을 알고 나면 매장에서 뭘 봐야 할지가 훨씬 선명해집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범퍼, 안전 기준부터 확인하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bumper-safety-standards/</link><pubDate>Tue, 2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bumper-safety-standards/</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범퍼-안전-기준부터-확인하기"&gt;아기 침대 범퍼, 안전 기준부터 확인하기&lt;/h1&gt;
&lt;h2 id="예쁜-것보다-먼저-봐야-하는-게-있어요"&gt;예쁜 것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게 있어요&lt;/h2&gt;
&lt;p&gt;아기 침대를 꾸미다 보면 범퍼(침대 안쪽 둘레를 감싸는 쿠션)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와요. 침대살에 팔다리가 끼거나 머리를 부딪칠까 봐 걱정돼서 다는 경우가 많죠. 저희도 처음엔 &amp;ldquo;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amp;rdquo; 정도로만 생각했어요.&lt;/p&gt;
&lt;p&gt;그런데 조금만 알아보면, 범퍼는 생각보다 &lt;strong&gt;안전 기준을 먼저 따져봐야 하는 물건&lt;/strong&gt;이에요. 편의용품처럼 보이지만 아기가 잠자는 공간에 들어가는 것이라, 잘못 쓰면 오히려 위험 요소가 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상품 추천이 아니라, 범퍼를 고민할 때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그 개념을 정리해 드릴게요.&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