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안전기준 on BabyCare</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tags/%EC%95%88%EC%A0%84%EA%B8%B0%EC%A4%80/</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안전기준 on BabyCare</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Tue, 11 Aug 2026 00:0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tags/%EC%95%88%EC%A0%84%EA%B8%B0%EC%A4%80/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카시트 벨트가 자꾸 풀릴 때 점검하는 순서</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ar-seat-belt-loosening/</link><pubDate>Tue, 1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ar-seat-belt-loosening/</guid><description>&lt;h1 id="카시트-벨트가-자꾸-풀릴-때-점검하는-순서"&gt;카시트 벨트가 자꾸 풀릴 때 점검하는 순서&lt;/h1&gt;
&lt;h2 id="출발할-땐-꽉-조였는데-왜-도착하면-헐렁할까요"&gt;출발할 땐 꽉 조였는데 왜 도착하면 헐렁할까요&lt;/h2&gt;
&lt;p&gt;카시트 벨트, 분명히 출발할 때는 손가락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조였거든요.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해서 보면 어깨끈이 헐렁하게 늘어나 아이 몸이 앞으로 쏠려 있어요. 처음 겪으면 &amp;ldquo;내가 잘못 채웠나?&amp;rdquo; 싶고, 반복되면 슬슬 불안해집니다. 벨트가 헐거우면 급정거나 충돌 상황에서 아이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니까요.&lt;/p&gt;
&lt;p&gt;이건 생각보다 흔한 문제인데, 원인은 몇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씩 순서대로 짚어보면 대부분 원인을 찾을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순서예요. 눈에 보이는 것부터, 쉬운 것부터 확인하는 게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참고로 아래는 일반적인 점검 순서이고, 카시트마다 구조가 조금씩 다르니 반드시 제품 설명서를 함께 펼쳐두고 보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벨트가 자꾸 헐거워질 때 순서대로 점검하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ar-seat-belt-loose/</link><pubDate>Tue, 1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ar-seat-belt-loose/</guid><description>&lt;h2 id="분명히-조였는데-어느새-헐거워져-있을-때"&gt;분명히 조였는데 어느새 헐거워져 있을 때&lt;/h2&gt;
&lt;p&gt;카시트에 아이를 태우고 벨트를 딱 맞게 조였는데, 목적지에 도착해 보면 어느새 벨트가 헐렁해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카시트 안전기준은 &lt;a href="https://www.safetykorea.kr"&gt;제품안전정보센터&lt;/a&g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이게 반복되니까 &amp;ldquo;내가 잘못 채우나&amp;rdquo; 싶어 불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벨트는 사고 시 아이를 지켜주는 핵심이라, 헐거워지는 원인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게 좋아요.&lt;/p&gt;
&lt;p&gt;무리하게 세게만 당기지 마시고, 아래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lt;/p&gt;
&lt;h2 id="원인-1-두꺼운-겉옷을-입힌-채-채운-경우"&gt;원인 1. 두꺼운 겉옷을 입힌 채 채운 경우&lt;/h2&gt;
&lt;p&gt;의외로 가장 흔합니다. 두꺼운 외투나 패딩을 입힌 채 벨트를 채우면, 옷이 눌리면서 실제로는 아이 몸과 벨트 사이에 빈 공간이 생겨요. 겉보기엔 조여진 것 같아도 실제 밀착이 안 되는 거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수면·안전용품, 무엇부터 챙길지 막막할 때 읽는 길잡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sleep-safety/</link><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sleep-safety/</guid><description>&lt;h2 id="어디서부터-손대야-할지-모르겠다면"&gt;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다면&lt;/h2&gt;
&lt;p&gt;아기 잠자리와 안전용품은 챙길 게 정말 많습니다. 온도랑 습도도 맞춰야 하고, 뭘 입혀 재울지도 고민이고, 침대는 또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집 안 여기저기 위험한 곳은 어떻게 막는지까지요. 그런데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면 오히려 손이 안 갑니다.&lt;/p&gt;
&lt;p&gt;그래서 이 글에서는 그동안 올린 글들을 &amp;ldquo;잠자리 환경 → 입히기 → 침대와 도구 → 집안 안전&amp;rdquo; 순서로 묶어봤어요. 위에서부터 하나씩 따라 읽으시면 큰 그림이 잡히실 거예요. 급한 부분부터 골라 보셔도 좋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외출용품,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읽어보세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outing-gear/</link><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outing-gear/</guid><description>&lt;h2 id="외출용품-뭐부터-봐야-할지-막막할-때"&gt;외출용품, 뭐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때&lt;/h2&gt;
&lt;p&gt;아기랑 처음 밖에 나가려고 준비하다 보면 살 것도, 알아야 할 것도 생각보다 많아요. 유모차 하나 고르는 것도 종류가 이렇게 많은지 몰랐고, 아기띠는 또 아기띠대로, 카시트는 카시트대로 기준이 다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이 카테고리에 그동안 써둔 글들을 &amp;ldquo;이 순서로 읽으면 덜 헤매겠다&amp;rdquo; 싶은 흐름으로 묶어봤어요. 지금 당장 급한 게 뭔지에 따라 필요한 섹션부터 골라 읽으셔도 됩니다.&lt;/p&gt;
&lt;h2 id="유모차-종류부터-잡고-시작하기"&gt;유모차: 종류부터 잡고 시작하기&lt;/h2&gt;
&lt;p&gt;외출용품 중에 제일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게 유모차인 것 같아요. 그런데 무작정 후기부터 찾아보면 오히려 더 헷갈려서, 저는 &lt;a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troller-types/"&gt;유모차 종류별 구조 차이&lt;/a&gt;부터 보는 걸 추천해요. 디럭스형, 절충형, 휴대용이 각각 어떤 상황에 맞는지 감을 잡고 나면 그다음 선택이 훨씬 쉬워지거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수면조끼 TOG 숫자 읽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leep-vest-tog-number/</link><pubDate>Sat, 0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leep-vest-tog-number/</guid><description>&lt;h1 id="수면조끼-tog-숫자-읽는-법"&gt;수면조끼 TOG 숫자 읽는 법&lt;/h1&gt;
&lt;p&gt;수면조끼를 사려고 상품 설명을 보다 보면 &amp;ldquo;TOG 0.5&amp;rdquo;, &amp;ldquo;TOG 2.5&amp;rdquo; 같은 숫자가 꼭 붙어 있습니다. 처음엔 이게 사이즈인지 두께 등급인지 헷갈리시죠? 저도 그랬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숫자는 &lt;strong&gt;얼마나 따뜻한 옷인지&lt;/strong&gt;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오늘은 이 TOG가 뭔지, 어떻게 읽으면 우리 아이한테 맞는 걸 고르는지 기초부터 풀어보겠습니다.&lt;/p&gt;
&lt;h2 id="tog가-대체-뭘까"&gt;TOG가 대체 뭘까&lt;/h2&gt;
&lt;p&gt;TOG는 원단이 열을 얼마나 붙잡아두는지, 즉 보온력을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이불이나 침구의 따뜻함을 표시할 때 쓰던 개념인데, 아기 수면조끼(슬립색)에도 그대로 들어와 있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높이 조절 단계, 낮추는 시점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crib-height-adjustment/</link><pubDate>Sat, 08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crib-height-adjustment/</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높이-조절-단계-낮추는-시점-기준"&gt;아기 침대 높이 조절 단계, 낮추는 시점 기준&lt;/h1&gt;
&lt;p&gt;아기 침대를 처음 살 때 저는 &amp;lsquo;높이 조절&amp;rsquo;이라는 기능을 그냥 옵션 정도로 봤습니다. 몇 단계 조절되고 어쩌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왜 중요한지 감이 안 왔거든요. 지금은 압니다. 이건 옵션이 아니라 아기 침대의 핵심 안전 기능이라는 걸요. 1년 넘게 쓰면서 두 번 낮췄고, 그 시점을 어떻게 판단했는지 오늘 나눠볼게요.&lt;/p&gt;
&lt;h2 id="왜-조절식으로-골랐나"&gt;왜 조절식으로 골랐나&lt;/h2&gt;
&lt;p&gt;사실 처음엔 고정형과 조절형을 두고 한참 고민했습니다. 조절식이 조금 더 비쌌거든요. 결정타는 &amp;ldquo;매트리스를 높였다 낮췄다 하면 신생아 때 허리 부담이 덜하다&amp;quot;는 이야기였어요. 신생아를 눕히고 안아 올리는 걸 하루에 수십 번 하는데, 매트리스가 위쪽에 있으면 그만큼 덜 숙여도 되니까요. 이 이유 하나만으로 조절식을 골랐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환절기 아기 수면조끼, 다시 꺼내는 시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all-sleep-vest-timing/</link><pubDate>Fri, 07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all-sleep-vest-timing/</guid><description>&lt;h1 id="환절기-아기-수면조끼-다시-꺼내는-시점"&gt;환절기 아기 수면조끼, 다시 꺼내는 시점&lt;/h1&gt;
&lt;p&gt;여름 내내 얇은 배냇저고리 하나로 잘 자던 아기가, 요즘 새벽마다 뒤척입니다. 아침에 안아보면 이불은 저만치 차버렸고 손발은 서늘해요. 낮엔 분명 더운데 왜 밤만 되면 이럴까.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 많은 집이 똑같이 겪는 상황입니다. &amp;ldquo;이제 수면조끼를 다시 꺼내야 하나?&amp;rdquo; 싶은 그 순간, 무작정 껴입히기 전에 순서대로 점검해 보면 좋습니다.&lt;/p&gt;
&lt;h2 id="먼저-정말-추워서-그런-걸까--원인-진단"&gt;먼저, 정말 추워서 그런 걸까 — 원인 진단&lt;/h2&gt;
&lt;p&gt;새벽에 아기가 자꾸 깨는 데는 여러 원인이 겹쳐 있을 수 있습니다. 온도부터 무작정 손대기보다, 아래 순서로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휴대용 부스터 시트, 쓰기 전에 알아야 할 조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portable-booster-seat-conditions/</link><pubDate>Fri, 07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portable-booster-seat-conditions/</guid><description>&lt;h1 id="휴대용-부스터-시트-쓰기-전에-알아야-할-조건"&gt;휴대용 부스터 시트, 쓰기 전에 알아야 할 조건&lt;/h1&gt;
&lt;p&gt;&amp;ldquo;이거 하나 있으면 할머니 댁 갈 때도, 이모차 얻어 탈 때도 편하겠다.&amp;rdquo;&lt;/p&gt;
&lt;p&gt;주말에 처가나 시가에 가야 하는데 그 집 차엔 카시트가 없고, 매번 무거운 카시트를 낑낑대며 옮기기도 지치고. 그럴 때 검색창에 뜨는 게 바로 이 물건입니다. 방석처럼 얇거나, 접으면 가방에 들어가는 휴대용 부스터 시트요. 저도 둘째가 세 돌 지날 무렵 &amp;ldquo;이제 슬슬 부스터로 넘어가도 되지 않나&amp;rdquo; 싶어 알아본 적이 있는데, 알아볼수록 &amp;ldquo;아무 때나 쓰는 물건은 아니구나&amp;rdquo; 싶더라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서랍장 전도 방지 고정, 육아템보다 먼저인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dresser-anti-tip-anchor/</link><pubDate>Thu, 06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dresser-anti-tip-anchor/</guid><description>&lt;h1 id="서랍장-전도-방지-고정-육아템보다-먼저인-이유"&gt;서랍장 전도 방지 고정, 육아템보다 먼저인 이유&lt;/h1&gt;
&lt;p&gt;아이가 배밀이를 지나 스스로 잡고 서기 시작하면, 부모의 시선이 갑자기 바닥에서 위로 올라갑니다. 아이가 뭘 잡고 일어서려 하는지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그 대상이 서랍장이라면, 마음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서랍을 계단처럼 하나씩 열고 올라타다가 가구가 앞으로 넘어오는 사고는 드물지 않게 일어납니다. 예쁜 육아용품을 고르기 전에, 집에 이미 있는 가구부터 벽에 붙들어 매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오늘은 서랍장 전도 방지 고정을 어떻게 점검하고 처리하는지 순서대로 짚어보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유모차 외출, 더위 대비 체크리스트</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stroller-heat-checklist/</link><pubDate>Wed, 0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stroller-heat-checklist/</guid><description>&lt;h2 id="유모차-안이-어른보다-더울-수-있다는-것"&gt;유모차 안이 어른보다 더울 수 있다는 것&lt;/h2&gt;
&lt;p&gt;한여름에 유모차를 밀고 나가 본 부모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합니다. &amp;ldquo;나는 견딜 만한데, 아기는 괜찮을까?&amp;rdquo; 결론부터 말하면, 유모차 안 아기가 느끼는 더위는 어른이 서서 느끼는 더위와 꽤 다릅니다.&lt;/p&gt;
&lt;p&gt;이유는 두 가지예요. 첫째, 유모차 좌석은 어른 눈높이보다 지면에 가깝습니다. 아스팔트와 보도블록은 여름 낮에 뜨겁게 달궈져서 복사열을 위로 뿜어내는데, 이 열기가 가장 세게 닿는 높이가 딱 유모차 좌석 부근이에요. 둘째, 무더위를 피하려고 커버나 담요로 유모차를 덮으면 오히려 공기가 갇혀 안쪽 온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좋은 뜻으로 한 행동이 역효과가 되는 셈이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간 보기, 어른 입맛 기준이 안 되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salt-taste-standard/</link><pubDate>Wed, 0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salt-taste-standard/</guid><description>&lt;h1 id="이유식-간-보기-어른-입맛-기준이-안-되는-이유"&gt;이유식 간 보기, 어른 입맛 기준이 안 되는 이유&lt;/h1&gt;
&lt;p&gt;이유식을 한 숟갈 떠서 맛본 순간, 이런 생각 안 해보셨나요? &amp;ldquo;이걸 무슨 맛으로 먹지?&amp;rdquo; 아무 간도 없이 밍밍하고, 재료 본연의 맛만 희미하게 나는 그 맛. 어른 혀로는 도무지 맛있다고 할 수 없는 그 이유식을 아이는 오물오물 잘도 먹습니다. 그러다 보면 슬며시 손이 근질거려요. 소금 한 꼬집이면 훨씬 잘 먹을 것 같은 그 마음.&lt;/p&gt;
&lt;p&gt;그런데 여기서 아주 중요한 전제가 하나 있습니다. 이유식의 간은 어른 입맛으로 판단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오늘은 왜 그런지, 아이의 미각이 어른과 어떻게 다른지를 찬찬히 풀어보려고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기내 반입 유모차, 규격 확인이 먼저인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airplane-stroller-size/</link><pubDate>Tue, 0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airplane-stroller-size/</guid><description>&lt;h1 id="기내-반입-유모차-규격-확인이-먼저인-이유"&gt;기내 반입 유모차, 규격 확인이 먼저인 이유&lt;/h1&gt;
&lt;p&gt;아이 데리고 처음 비행기를 타기로 하면, 십중팔구 제일 먼저 검색하는 말이 &amp;ldquo;기내 반입 유모차 추천&amp;quot;입니다. 그런데 사실 추천 목록을 보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게 하나 있어요. 바로 규격입니다. &amp;ldquo;가벼운 게 좋다더라&amp;quot;는 말만 믿고 골랐다가, 공항 게이트 앞에서 &amp;ldquo;이건 접어도 기내에 못 들어갑니다&amp;quot;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오늘은 그 규격이라는 게 정확히 뭘 말하는지, 왜 이걸 제일 먼저 봐야 하는지 천천히 풀어보겠습니다.&lt;/p&gt;
&lt;h2 id="기내-반입과-위탁-게이트-체크는-다른-이야기"&gt;기내 반입과 위탁, 게이트 체크는 다른 이야기&lt;/h2&gt;
&lt;p&gt;먼저 용어부터 정리하고 갈게요. 유모차를 비행기에 실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띠 힙시트 전환 시점, 아이 몸무게로 가늠하는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hipseat-transition-weight/</link><pubDate>Tue, 0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hipseat-transition-weight/</guid><description>&lt;h1 id="아기띠-힙시트-전환-시점-아이-몸무게로-가늠하는-기준"&gt;아기띠 힙시트 전환 시점, 아이 몸무게로 가늠하는 기준&lt;/h1&gt;
&lt;h2 id="이제-힙시트로-바꿔도-될까요라는-질문"&gt;&amp;ldquo;이제 힙시트로 바꿔도 될까요?&amp;ldquo;라는 질문&lt;/h2&gt;
&lt;p&gt;주변 부모들 단톡방에서 제일 자주 올라오는 질문 중 하나가 이겁니다. &amp;ldquo;우리 애 이제 힙시트 써도 되나요?&amp;rdquo; 그리고 거의 항상 이어지는 답이 &amp;ldquo;몇 개월인데요?&amp;ldquo;예요. 그런데 사실 이 질문과 대답의 조합이 조금 애매합니다. 개월 수만으로는 정확히 가늠하기 어렵거든요.&lt;/p&gt;
&lt;p&gt;같은 6개월이라도 어떤 아기는 혼자 등을 곧게 세우고 앉아 두리번거리는데, 어떤 아기는 아직 쿠션에 기대야 겨우 앉아 있습니다. 힙시트를 쓸 준비가 됐는지는 달력이 아니라 아이 몸이 알려줍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보이는 신호가 몸무게와 앉는 힘이에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유모차 바구니 무게 제한, 왜 지켜야 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troller-basket-weight-limit/</link><pubDate>Tue, 0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troller-basket-weight-limit/</guid><description>&lt;h1 id="유모차-바구니-무게-제한-왜-지켜야-할까"&gt;유모차 바구니 무게 제한, 왜 지켜야 할까&lt;/h1&gt;
&lt;h2 id="그-작은-스티커-다들-그냥-지나치죠"&gt;그 작은 스티커, 다들 그냥 지나치죠&lt;/h2&gt;
&lt;p&gt;유모차 아래 짐칸에 보면 작게 붙어 있는 스티커 하나 있잖아요. &amp;ldquo;최대 3kg&amp;rdquo; 혹은 &amp;ldquo;5kg까지&amp;rdquo;. 처음 유모차 받았을 때 그거 유심히 읽어보신 분, 솔직히 많지 않을 겁니다. 저도 그랬어요. 기저귀 가방 하나 툭 넣고, 장 본 것 좀 얹고, 물티슈에 여벌 옷에&amp;hellip; 그러다 보면 어느새 바구니가 빵빵해져 있죠.&lt;/p&gt;
&lt;p&gt;그런데 이 숫자,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amp;ldquo;너무 무거우면 바구니 천이 찢어져요&amp;quot;가 아니에요. 유모차 전체가 어떻게 서 있는지, 그 균형과 직결되는 문제거든요. 오늘은 이 무게 제한이 왜 정해졌는지, 그 원리를 같이 들여다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첫 숟가락, 실리콘 스푼부터 시작하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ilicone-baby-spoon-first/</link><pubDate>Mon, 03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ilicone-baby-spoon-first/</guid><description>&lt;h1 id="이유식-첫-숟가락-실리콘-스푼부터-시작하는-이유"&gt;이유식 첫 숟가락, 실리콘 스푼부터 시작하는 이유&lt;/h1&gt;
&lt;h2 id="스푼-하나에-왜-이렇게-종류가-많을까"&gt;스푼 하나에 왜 이렇게 종류가 많을까&lt;/h2&gt;
&lt;p&gt;이유식을 시작하려고 스푼을 검색해 본 부모라면 한 번쯤 당황합니다. 그냥 작은 숟가락이면 될 것 같은데, 실리콘 스푼, 스테인리스 스푼, 온도 감지 스푼, 손잡이가 휘어진 스푼까지 종류가 끝이 없거든요. &amp;ldquo;밥 떠먹이는 데 뭐가 이렇게 복잡한가&amp;rdquo; 싶기도 합니다.&lt;/p&gt;
&lt;p&gt;그런데 첫 숟가락을 실리콘으로 시작하라는 이야기가 유독 많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건 유행이라기보다, 이제 막 입으로 음식을 처음 받아들이는 아이의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중고로 물려받을 때 살펴야 하는 부분</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econdhand-carseat-check/</link><pubDate>Mon, 03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econdhand-carseat-check/</guid><description>&lt;h1 id="카시트-중고로-물려받을-때-살펴야-하는-부분"&gt;카시트 중고로 물려받을 때 살펴야 하는 부분&lt;/h1&gt;
&lt;h2 id="고마운-마음-반-찜찜한-마음-반이었어요"&gt;고마운 마음 반, 찜찜한 마음 반이었어요&lt;/h2&gt;
&lt;p&gt;둘째 조카가 훌쩍 크면서 사촌언니가 &amp;ldquo;카시트 이거 안 쓰면 물려줄까?&amp;rdquo; 하고 물었을 때, 솔직히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카시트는 새로 사면 부담이 꽤 되니까 반가운 제안이었죠. 그런데 동시에 &amp;lsquo;이거 안전한 거 맞나&amp;rsquo; 하는 걱정이 스쳤습니다.&lt;/p&gt;
&lt;p&gt;카시트는 옷이나 장난감이랑은 성격이 다르잖아요. 사고 순간에 아이를 붙잡아 주는 물건이라, 겉만 멀쩡하다고 안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넙죽 받기 전에 며칠 알아보고, 받은 뒤에도 한참을 들여다봤습니다. 그렇게 반년 넘게 쓰면서 알게 된 것들을 나눠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늦여름 아기 땀띠 걱정, 잠옷 소재 고르는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pajama-fabric/</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pajama-fabric/</guid><description>&lt;h1 id="늦여름-아기-땀띠-걱정-잠옷-소재-고르는-기준"&gt;늦여름 아기 땀띠 걱정, 잠옷 소재 고르는 기준&lt;/h1&gt;
&lt;h2 id="밤마다-목덜미가-축축한-이유부터"&gt;밤마다 목덜미가 축축한 이유부터&lt;/h2&gt;
&lt;p&gt;&amp;ldquo;에어컨도 틀었는데 왜 아침마다 아기 등이 젖어 있을까요?&amp;rdquo; 늦여름 이맘때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낮 더위는 한풀 꺾였는데 밤 공기는 아직 눅눅하고, 아기는 잠결에 뒤척이며 땀을 흘리죠.&lt;/p&gt;
&lt;p&gt;아기가 어른보다 땀이 많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몸집에 비해 피부 면적이 넓고,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아직 서툴러서 조금만 더워도 땀으로 열을 내보내려 하거든요. 그런데 이 땀이 옷에 갇혀 피부에 계속 닿아 있으면, 접히는 부위를 중심으로 자극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름밤엔 &amp;lsquo;얼마나 얇은 옷이냐&amp;rsquo;보다 **&amp;lsquo;땀을 얼마나 잘 빨아들이고 날려보내는 소재냐&amp;rsquo;**가 더 중요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분유 타는 물 온도, 기준이 있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ormula-water-temperature/</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ormula-water-temperature/</guid><description>&lt;h1 id="분유-타는-물-온도-기준이-있는-이유"&gt;분유 타는 물 온도, 기준이 있는 이유&lt;/h1&gt;
&lt;h2 id="매번-손등에-떨어뜨려-보는데도-불안한-분들에게"&gt;매번 손등에 떨어뜨려 보는데도 불안한 분들에게&lt;/h2&gt;
&lt;p&gt;밤중 수유 시간, 반쯤 잠긴 눈으로 분유를 탑니다. 손목 안쪽에 한 방울 떨어뜨려 보고 &amp;ldquo;이 정도면 되겠지&amp;rdquo; 하고 물리는데, 어떤 날은 아기가 잘 먹고 어떤 날은 몇 모금 빨다 말고 웁니다. 온도 때문인가 싶어 다시 데우다 보면 이번엔 너무 뜨거워지고요.&lt;/p&gt;
&lt;p&gt;분유 온도가 매번 오락가락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씩 원인을 짚어 보면, 감으로 맞추던 걸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띠 신생아 패드, 언제까지 쓰는지 기준 잡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carrier-newborn-insert/</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carrier-newborn-insert/</guid><description>&lt;h1 id="아기띠-신생아-패드-언제까지-쓰는지-기준-잡기"&gt;아기띠 신생아 패드, 언제까지 쓰는지 기준 잡기&lt;/h1&gt;
&lt;h2 id="이거-언제까지-껴야-하는-거예요"&gt;&amp;ldquo;이거 언제까지 껴야 하는 거예요?&amp;rdquo;&lt;/h2&gt;
&lt;p&gt;처음 아기띠를 펼쳐 보면 안에 두툼한 쿠션 같은 게 하나 더 들어 있죠. 흔히 신생아 패드, 인서트, 이너 시트라고 부르는 물건입니다. 설명서에는 &amp;ldquo;신생아기에 사용&amp;quot;이라고만 적혀 있고, 정작 궁금한 &amp;ldquo;그래서 언제 빼요?&amp;ldquo;에 대한 답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넉 달째 그대로 쓰는 분도, 한 달 만에 답답해 보여서 빼버린 분도 생깁니다.&lt;/p&gt;
&lt;p&gt;이 패드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물건인지 알면, 언제 빼야 하는지도 자연스럽게 감이 잡힙니다. 오늘은 이 하나만 확실히 잡고 가려고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방향(후방/전방), 언제 바꿔야 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ar-seat-direction-timing/</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ar-seat-direction-timing/</guid><description>&lt;h1 id="카시트-방향후방전방-언제-바꿔야-할까"&gt;카시트 방향(후방/전방), 언제 바꿔야 할까&lt;/h1&gt;
&lt;p&gt;카시트를 처음 장착하던 날, 저도 한참을 갸웃했습니다. 아기가 뒤를 보고 앉으면 창밖도 못 보고 답답하지 않을까, 얼른 앞을 보게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거든요. 그런데 이 &amp;ldquo;방향&amp;quot;이라는 게 단순히 아이 기분 문제가 아니라, 카시트 안전에서 가장 핵심에 가까운 이야기더라고요. 오늘은 후방과 전방이 왜 나뉘어 있는지, 언제 바꾸는 게 맞는지를 원리 중심으로 풀어보겠습니다.&lt;/p&gt;
&lt;h2 id="왜-처음엔-굳이-뒤를-보고-앉힐까"&gt;왜 처음엔 굳이 뒤를 보고 앉힐까&lt;/h2&gt;
&lt;p&gt;한 번 상상해볼게요. 달리던 차가 갑자기 멈추면, 우리 몸은 관성 때문에 앞으로 쏠립니다. 어른은 목 근육이 튼튼해서 이 힘을 어느 정도 버팁니다. 그런데 아기는 다릅니다. 머리가 몸에 비해 크고 무거운 데다 목을 지탱하는 힘이 아직 약하거든요. 마치 젓가락 끝에 방울토마토를 올려놓고 흔드는 느낌이라고 할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낮잠과 밤잠, 조도 구분이 필요한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nap-night-light/</link><pubDate>Sat, 0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nap-night-light/</guid><description>&lt;h1 id="낮잠과-밤잠-조도-구분이-필요한-이유"&gt;낮잠과 밤잠, 조도 구분이 필요한 이유&lt;/h1&gt;
&lt;h2 id="낮잠은-30분-컷-밤엔-자꾸-깨요"&gt;&amp;ldquo;낮잠은 30분 컷, 밤엔 자꾸 깨요&amp;rdquo;&lt;/h2&gt;
&lt;p&gt;이 문장, 남 얘기 같지 않으신가요. 낮잠은 눕히기 무섭게 30분 만에 깨고, 밤엔 곤히 자다가도 새벽마다 눈을 뜹니다. 수유도 문제없고 낮에 잘 놀았는데 대체 왜 그럴까.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의외로 자주 놓치는 게 &amp;lsquo;방의 밝기&amp;rsquo;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해가 일찍 뜨고 늦게 지는 한여름엔 이 문제가 더 도드라집니다.&lt;/p&gt;
&lt;p&gt;낮과 밤의 조도(빛의 밝기)를 같은 상태로 두면 아기 입장에선 낮잠 환경과 밤잠 환경이 헷갈릴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점검해 보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늦여름 주차장 카시트 열기, 태우기 전 식히는 순서</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ummer-carseat-cooling/</link><pubDate>Fri, 3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ummer-carseat-cooling/</guid><description>&lt;h1 id="늦여름-주차장-카시트-열기-태우기-전-식히는-순서"&gt;늦여름 주차장 카시트 열기, 태우기 전 식히는 순서&lt;/h1&gt;
&lt;h2 id="문-열자마자-훅-끼치는-그-열기-저도-매년-당합니다"&gt;문 열자마자 훅 끼치는 그 열기, 저도 매년 당합니다&lt;/h2&gt;
&lt;p&gt;8월 한낮, 마트 야외 주차장에 30분만 세워둬도 차 문을 여는 순간 훅 하고 뜨거운 공기가 밀려나오죠. 그 상태에서 아기를 얼른 카시트에 앉히려다가, 버클을 채우려고 금속 체결부에 손이 닿는 순간 &amp;ldquo;앗 뜨거!&amp;rdquo; 하고 놀란 적, 저만 있는 게 아닐 겁니다.&lt;/p&gt;
&lt;p&gt;여름이 끝나간다고 방심하기 쉬운데, 늦여름과 초가을 낮의 차 안은 여전히 위험할 만큼 뜨겁습니다. 아이 피부는 어른보다 얇고 예민해서 어른이 &amp;ldquo;조금 뜨겁네&amp;rdquo; 하는 온도도 아이에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태우기 전에 식히는 순서만 몸에 익혀두면 이 걱정을 꽤 덜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위치, 창가를 피하라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position-avoid-window/</link><pubDate>Thu, 3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position-avoid-window/</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위치-창가를-피하라는-이유"&gt;아기 침대 위치, 창가를 피하라는 이유&lt;/h1&gt;
&lt;p&gt;아기방을 꾸밀 때 침대를 창가에 붙이는 분이 많습니다. 채광도 좋고, 낮에 창밖을 보여주기도 좋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재워보면 이상하게 창가 쪽에서 아이가 자주 깨거나, 뭔가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amp;ldquo;왜 창가는 피하라고들 할까?&amp;rdquo; 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창가 자리는 &lt;strong&gt;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문제가 겹치는 지점&lt;/strong&gt;입니다. 하나씩 점검해보면 왜 그런지, 그리고 어떻게 해결할지 순서가 보입니다.&lt;/p&gt;
&lt;h2 id="먼저-창가-자리의-문제를-순서대로-진단해보세요"&gt;먼저, 창가 자리의 문제를 순서대로 진단해보세요&lt;/h2&gt;
&lt;p&gt;무작정 침대를 옮기기 전에, 지금 자리의 어떤 요소가 걸리는지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띠 종류별 구조 차이 이해하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carrier-types-structure/</link><pubDate>Thu, 3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carrier-types-structure/</guid><description>&lt;h1 id="아기띠-종류별-구조-차이-이해하기"&gt;아기띠 종류별 구조 차이 이해하기&lt;/h1&gt;
&lt;h2 id="왜-아기띠는-종류가-이렇게-많을까요"&gt;왜 아기띠는 종류가 이렇게 많을까요&lt;/h2&gt;
&lt;p&gt;처음 아기띠를 알아볼 때 가장 당황스러운 건 종류가 너무 많다는 점이에요. 래핑형, 구조형, 힙시트, 힙시트 캐리어… 이름만 들으면 다 비슷해 보이는데 가격도 제각각이고 추천하는 시기도 다 다릅니다. 저도 첫아이 때 &amp;ldquo;그냥 아기 안는 띠 아닌가?&amp;rdquo; 하고 대충 골랐다가, 두 달 만에 어깨가 아파서 다른 걸 다시 알아본 기억이 있어요.&lt;/p&gt;
&lt;p&gt;그런데 이 종류들, 사실 &lt;strong&gt;아기 몸무게를 어디로 분산시키느냐&lt;/strong&gt;라는 딱 하나의 기준으로 보면 훨씬 쉽게 정리됩니다. 오늘은 상품을 추천하려는 게 아니라, 아기띠가 아기와 부모의 몸을 각각 어떻게 받치는지 그 구조를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춰볼게요. 구조를 알면 광고 문구에 휘둘리지 않고 우리 아이 개월 수와 내 체형에 맞는 걸 스스로 고를 수 있거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ISOFIX와 벨트 고정, 설치 난이도가 갈리는 지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carseat-isofix-belt-installation/</link><pubDate>Thu, 3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carseat-isofix-belt-installation/</guid><description>&lt;h1 id="카시트-isofix와-벨트-고정-설치-난이도가-갈리는-지점"&gt;카시트 ISOFIX와 벨트 고정, 설치 난이도가 갈리는 지점&lt;/h1&gt;
&lt;p&gt;첫아이 때 저는 카시트를 조금 우습게 봤습니다. 출산이 코앞인데 마음이 급하다 보니, 가격만 보고 저렴한 제품 하나를 덜컥 들였어요. 문제는 설치였습니다. 안전벨트로 고정하는 방식이었는데, 아무리 무릎으로 눌러가며 벨트를 당겨도 카시트가 좌우로 덜컹거렸습니다. &amp;ldquo;이 정도면 됐겠지&amp;rdquo; 하고 넘어갔던 게 지금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그때 배운 교훈은 하나였어요. 카시트는 성능보다 **&amp;ldquo;내 차에, 내 손으로, 흔들림 없이 고정되느냐&amp;rdquo;**가 먼저라는 것.&lt;/p&gt;
&lt;p&gt;둘째를 준비하면서 차를 바꾸게 됐고, 이번엔 순서를 반대로 했습니다. 제품 후기를 뒤지기 전에 제 차가 ISOFIX 앵커(뒷좌석 등받이 틈에 있는 금속 고리)를 지원하는지부터 확인했어요. 지원이 되길래, 이번 회차에는 ISOFIX 고정식과 벨트 고정식을 둘 다 겪어보게 됐습니다. 큰애 차엔 벨트식이 남아 있었거든요. 그 몇 달의 비교를 정리해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안전용품 갖추고 달라진 육아 마음가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home-safety-gear-parenting/</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home-safety-gear-parenting/</guid><description>&lt;h1 id="안전용품-갖추고-달라진-육아-마음가짐"&gt;안전용품 갖추고 달라진 육아 마음가짐&lt;/h1&gt;
&lt;p&gt;솔직히 고백하면, 처음엔 저가형 모서리 보호대를 대충 여러 개 사서 붙였습니다. 색깔도 안 맞고 접착력이 약해서 아기가 한 번 잡아당기면 떨어지기 일쑤였어요. 떨어진 걸 아기가 입에 넣으려던 걸 발견하고 나서야, 안전용품은 싸게 대충 갖추는 게 오히려 위험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 경험을 교훈 삼아, 이번엔 집 전체를 한 바퀴 돌며 필요한 곳을 제대로 점검하고 다시 갖췄습니다. 반년쯤 지난 지금의 솔직한 기록입니다.&lt;/p&gt;
&lt;h2 id="왜-마음먹고-다시-갖췄나"&gt;왜 마음먹고 다시 갖췄나&lt;/h2&gt;
&lt;p&gt;아기가 배밀이를 지나 잡고 서기 시작하니 세상이 달라 보였습니다. 어른 눈높이에선 안 보이던 위험이 바닥 가까이에 잔뜩 있더라고요. 낮은 서랍, 콘센트, 식탁 모서리, 문틈. 저가형으로 여기저기 붙였다 떨어지는 걸 반복하며 스트레스를 받느니, 종류별로 하나씩 제대로 정해서 집을 한 번에 정비하기로 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등급별 사용 시기, 뭘 봐야 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arseat-group-when-to-switch/</link><pubDate>Tue, 28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arseat-group-when-to-switch/</guid><description>&lt;h1 id="카시트-등급별-사용-시기-뭘-봐야-할까"&gt;카시트 등급별 사용 시기, 뭘 봐야 할까&lt;/h1&gt;
&lt;p&gt;&amp;ldquo;돌 지났으니 이제 앞으로 돌려도 되죠?&amp;rdquo; 산후조리원 동기 모임에서 제일 자주 나왔던 질문이에요. 저도 첫아이 때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나이만 채우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카시트 설명서를 진지하게 읽어보고 나서야, 기준이 &amp;lsquo;나이&amp;rsquo;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됐어요.&lt;/p&gt;
&lt;p&gt;카시트는 아이의 개월 수보다 &lt;strong&gt;몸무게와 키, 그리고 앉은 자세&lt;/strong&gt;를 기준으로 단계를 나눕니다. 오늘은 이 등급이라는 게 대체 무엇을 뜻하는지, 그리고 &amp;ldquo;이제 바꿀 때가 됐나?&amp;rdquo; 싶을 때 뭘 봐야 하는지 하나씩 풀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가정용 안전문(게이트), 어디에 설치해야 할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afety-gate-installation-criteria/</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afety-gate-installation-criteria/</guid><description>&lt;h1 id="가정용-안전문게이트-어디에-설치해야-할지-기준으로-정리했습니다"&gt;가정용 안전문(게이트), 어디에 설치해야 할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lt;/h1&gt;
&lt;h2 id="일단-계단만-막으면-되는-거-아냐"&gt;&amp;ldquo;일단 계단만 막으면 되는 거 아냐?&amp;rdquo;&lt;/h2&gt;
&lt;p&gt;안전문 이야기를 하면 많은 분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계단 위아래만 막으면 끝 아니냐고요. 절반은 맞습니다. 계단은 분명 1순위예요. 하지만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위험은 계단 말고도 집안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거든요.&lt;/p&gt;
&lt;p&gt;안전문은 개수를 많이 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amp;ldquo;어디에 우선 두느냐&amp;quot;가 핵심이에요. 예산과 공간은 한정돼 있으니까요. 오늘은 우리 집에서 어디부터 막아야 할지, 그 기준을 함께 잡아볼게요.&lt;/p&gt;
&lt;h2 id="왜-위치에-우선순위가-필요할까"&gt;왜 위치에 우선순위가 필요할까&lt;/h2&gt;
&lt;p&gt;아기가 스스로 이동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정말 순식간이에요. 어제까지 뒤집기만 하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기어서 방을 가로지릅니다. 그 속도를 부모가 늘 따라잡을 수는 없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속싸개 답답해 보일 때 — 원인부터 좁혀가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waddle-looks-tight/</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waddle-looks-tight/</guid><description>&lt;h1 id="속싸개-답답해-보일-때--원인부터-좁혀가는-법"&gt;속싸개 답답해 보일 때 — 원인부터 좁혀가는 법&lt;/h1&gt;
&lt;h2 id="자꾸-풀어주게-되는-그-마음-저도-압니다"&gt;자꾸 풀어주게 되는 그 마음, 저도 압니다&lt;/h2&gt;
&lt;p&gt;첫아이 때, 속싸개로 아기를 싸놓고 나면 자꾸 마음이 불편했어요. 팔이 꽉 묶인 것 같고, 얼굴이 빨개지면 &amp;ldquo;너무 답답한가?&amp;rdquo; 싶어서 몇 번이나 다시 풀었거든요. 그런데 풀어놓으면 또 자기 손에 놀라 깨서 울고요. 이걸 밤새 반복하다 보면 부모가 먼저 지칩니다.&lt;/p&gt;
&lt;p&gt;속싸개가 답답해 보이는 이유는 사실 하나가 아니에요. 정말 잘못 싸서 그런 경우도 있고, 방이 더워서 그런 경우도 있고, 아기가 그 시기를 지나고 있어서 그런 경우도 있어요. 그러니 무작정 풀기보다, 원인을 하나씩 좁혀보는 게 낫습니다. 순서대로 짚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매트리스, 딱딱해야 하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mattress-firmness/</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mattress-firmness/</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매트리스-딱딱해야-하는-이유"&gt;아기 침대 매트리스, 딱딱해야 하는 이유&lt;/h1&gt;
&lt;h2 id="푹신한-게-더-편하지-않나요라는-오해"&gt;&amp;ldquo;푹신한 게 더 편하지 않나요?&amp;ldquo;라는 오해&lt;/h2&gt;
&lt;p&gt;아기 침대를 처음 준비할 때 저희가 제일 헷갈렸던 게 매트리스였어요. 어른 침대는 폭신할수록 좋다고들 하니까, 당연히 아기한테도 구름 같은 매트리스가 좋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조언은 정반대였습니다. 영유아 매트리스는 &lt;strong&gt;단단하고 평평한 것&lt;/strong&gt;이 권장된다는 거예요.&lt;/p&gt;
&lt;p&gt;처음엔 좀 의아했어요. 딱딱하면 아프지 않을까 싶었죠. 그런데 그 이유를 알고 나니 왜 그렇게들 강조하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그 원리를 초보 부모의 눈높이에서 풀어보려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체온계, 종류별 정확도 차이 쉽게 설명</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thermometer-accuracy/</link><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thermometer-accuracy/</guid><description>&lt;h1 id="아기-체온계-종류별-정확도-차이-쉽게-설명"&gt;아기 체온계, 종류별 정확도 차이 쉽게 설명&lt;/h1&gt;
&lt;p&gt;&amp;ldquo;비접촉 체온계가 제일 정확하고 편하다&amp;quot;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절반은 맞고 절반은 오해입니다. 정확히는 &amp;lsquo;편한 건 맞지만, 상황에 따라 정확도가 흔들릴 수 있다&amp;rsquo;가 진실에 가깝습니다.&lt;/p&gt;
&lt;p&gt;체온계는 종류마다 &amp;lsquo;어디서, 어떻게&amp;rsquo; 온도를 재느냐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같은 아이를 재도 기기마다 값이 달라 당황하게 됩니다. 오늘은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지, 종류별 원리를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다루는 건 &amp;lsquo;기기의 특성&amp;rsquo;이지 진단이 아닙니다. 열이 있거나 아이 상태가 걱정될 때는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콘센트 안전커버, 꼭 필요한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outlet-cover-safety/</link><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outlet-cover-safety/</guid><description>&lt;h1 id="콘센트-안전커버-꼭-필요한-이유"&gt;콘센트 안전커버, 꼭 필요한 이유&lt;/h1&gt;
&lt;p&gt;아이가 뒤집기를 지나 배밀이를 시작하면, 부모의 시선이 갑자기 바닥으로 내려갑니다. 그동안 눈에 안 들어오던 게 보이기 시작하거든요. 그중에서도 제 눈을 확 사로잡은 게 벽 아래쪽 콘센트였습니다. 아기가 앉은 자세에서 손을 뻗으면 딱 닿는 높이에 구멍 두 개가 나란히 뚫려 있으니까요.&lt;/p&gt;
&lt;p&gt;처음엔 &amp;ldquo;설마 저기에 뭘 넣겠어&amp;rdquo;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이가 젓가락 비슷한 장난감을 콘센트 쪽으로 가져가는 걸 보고 등골이 서늘했습니다. 그날로 안전커버를 찾아봤죠. 오늘은 이 작은 물건이 왜 필요한지, 원리부터 하나씩 풀어보려고 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흔들릴 때 확인해야 할 고정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wobble-fix/</link><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rib-wobble-fix/</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흔들릴-때-확인해야-할-고정법"&gt;아기 침대 흔들릴 때 확인해야 할 고정법&lt;/h1&gt;
&lt;p&gt;밤중에 아이를 눕히는데 침대가 미세하게 흔들리거나 삐걱 소리가 나면, 순간 심장이 철렁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분명 조립할 땐 튼튼했는데, 몇 달 지나니 아이가 뒤척일 때마다 살짝살짝 움직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lt;/p&gt;
&lt;p&gt;이런 흔들림은 대부분 원인이 정해져 있습니다. 무작정 다시 조립하기 전에 순서대로 짚어보면 대개 금방 잡힙니다.&lt;/p&gt;
&lt;h2 id="먼저-흔들림의-방향부터-확인하세요"&gt;먼저 흔들림의 &amp;lsquo;방향&amp;rsquo;부터 확인하세요&lt;/h2&gt;
&lt;p&gt;원인을 찾으려면 어디가 흔들리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침대를 손으로 잡고 여러 방향으로 살살 밀어보세요.&lt;/p&gt;
&lt;ul&gt;
&lt;li&gt;&lt;strong&gt;좌우로 흔들린다면:&lt;/strong&gt; 옆면 프레임 연결부나 나사 풀림일 가능성이 큽니다.&lt;/li&gt;
&lt;li&gt;&lt;strong&gt;앞뒤로 흔들린다면:&lt;/strong&gt; 헤드보드와 발판 쪽 결합부를 의심해 봅니다.&lt;/li&gt;
&lt;li&gt;&lt;strong&gt;바닥에서 덜컹거린다면:&lt;/strong&gt; 다리 높이가 안 맞거나 바닥이 고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lt;/li&gt;
&lt;/ul&gt;
&lt;p&gt;방향을 알면 어디를 먼저 조여야 할지가 정해지니, 이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게 좋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코너가드, 어디에 붙여야 효과적일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orner-guard-placement/</link><pubDate>Sat, 25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orner-guard-placement/</guid><description>&lt;h1 id="아기-코너가드-어디에-붙여야-효과적일까"&gt;아기 코너가드, 어디에 붙여야 효과적일까&lt;/h1&gt;
&lt;p&gt;아이가 붙잡고 일어서기 시작하면, 갑자기 집이 온통 모서리 투성이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저도 그랬어요. 큰맘 먹고 코너가드 한 봉지를 사서 눈에 보이는 모든 각진 곳에 다 붙였는데, 며칠 지나니 정작 아이가 자주 부딪히는 곳은 따로 있더라고요.&lt;/p&gt;
&lt;p&gt;그래서 오늘은 &amp;ldquo;코너가드를 어디에 붙여야 진짜 효과가 있을까&amp;quot;를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제품 추천이 아니라, 붙이는 위치를 정하는 원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lt;/p&gt;
&lt;h2 id="왜-아이-눈높이가-기준이-되어야-할까"&gt;왜 &amp;lsquo;아이 눈높이&amp;rsquo;가 기준이 되어야 할까&lt;/h2&gt;
&lt;p&gt;어른 눈으로 집을 보면 위험해 보이는 건 식탁 모서리, 책상 끝처럼 높은 곳입니다. 그런데 이제 막 서기 시작한 아이의 세계는 대부분 바닥에서 무릎 높이 사이에서 벌어집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이유식 보관, 상온이 위험한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food-storage/</link><pub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food-storage/</guid><description>&lt;p&gt;한여름 아침. 이유식을 데워 식탁에 올려놨는데 아기가 갑자기 낮잠에 빠져버립니다. &amp;ldquo;조금 있다 먹이지 뭐&amp;rdquo; 하고 그대로 두고 집안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한두 시간이 훌쩍 지나 있죠. 장마철이라 실내는 후텁지근하고요. 이 흔한 장면이 사실은 여름철에 가장 조심해야 할 순간입니다. 오늘은 왜 여름엔 &amp;lsquo;잠깐 상온&amp;rsquo;조차 위험한지, 어렵지 않게 풀어드릴게요.&lt;/p&gt;
&lt;h2 id="세균은-따뜻하고-축축할-때-폭발적으로-늘어납니다"&gt;세균은 &amp;lsquo;따뜻하고 축축할 때&amp;rsquo;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lt;/h2&gt;
&lt;p&gt;음식이 상하는 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 세균은 온도에 아주 민감합니다. 냉장고처럼 차가운 곳에서는 천천히 늘지만, 미지근하게 따뜻한 온도 구간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빠르게 불어나요. 흔히 이 위험한 온도 범위를 두고 세균이 잘 자라는 구간이라고 부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알레르기 반응, 확인 순서 알아두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allergy-check-order/</link><pubDate>Wed, 22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allergy-check-order/</guid><description>&lt;h2 id="새-재료-하나-먹일-때마다-왜-이렇게-조마조마할까요"&gt;새 재료 하나 먹일 때마다 왜 이렇게 조마조마할까요&lt;/h2&gt;
&lt;p&gt;이유식을 시작하면 재료를 하나씩 늘려가게 됩니다. 그런데 새로운 걸 처음 줄 때마다 마음 한켠이 늘 조마조마하죠. &amp;ldquo;혹시 두드러기라도 나면 어떡하지&amp;rdquo; 하고요. 저희도 처음엔 그랬어요. 뭘 봐야 하는지 몰라서 아이 얼굴만 뚫어져라 쳐다봤던 기억이 납니다.&lt;/p&gt;
&lt;p&gt;먼저 분명히 해둘 게 있어요. 이 글은 알레르기를 &amp;lsquo;진단&amp;rsquo;하거나 &amp;lsquo;치료&amp;rsquo;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 아닙니다.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의 영역이에요. 다만, 새 재료를 시도할 때 &lt;strong&gt;어떤 순서로 관찰하고 언제 병원을 떠올려야 하는지&lt;/strong&gt;, 그 기본 틀을 알아두면 훨씬 덜 불안해집니다. 오늘은 딱 그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 침대 범퍼, 안전 기준부터 확인하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bumper-safety-standards/</link><pubDate>Tue, 2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rib-bumper-safety-standards/</guid><description>&lt;h1 id="아기-침대-범퍼-안전-기준부터-확인하기"&gt;아기 침대 범퍼, 안전 기준부터 확인하기&lt;/h1&gt;
&lt;h2 id="예쁜-것보다-먼저-봐야-하는-게-있어요"&gt;예쁜 것보다 먼저 봐야 하는 게 있어요&lt;/h2&gt;
&lt;p&gt;아기 침대를 꾸미다 보면 범퍼(침대 안쪽 둘레를 감싸는 쿠션)가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와요. 침대살에 팔다리가 끼거나 머리를 부딪칠까 봐 걱정돼서 다는 경우가 많죠. 저희도 처음엔 &amp;ldquo;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amp;rdquo; 정도로만 생각했어요.&lt;/p&gt;
&lt;p&gt;그런데 조금만 알아보면, 범퍼는 생각보다 &lt;strong&gt;안전 기준을 먼저 따져봐야 하는 물건&lt;/strong&gt;이에요. 편의용품처럼 보이지만 아기가 잠자는 공간에 들어가는 것이라, 잘못 쓰면 오히려 위험 요소가 될 수 있거든요. 오늘은 상품 추천이 아니라, 범퍼를 고민할 때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그 개념을 정리해 드릴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아기띠 종류별 구조 차이, 하나씩 뜯어봤어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carrier-types/</link><pubDate>Mon, 2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carrier-types/</guid><description>&lt;h2 id="아기띠는-왜-종류마다-착용감이-다를까요"&gt;아기띠는 왜 종류마다 착용감이 다를까요&lt;/h2&gt;
&lt;p&gt;아기띠를 처음 고를 때 제일 당황스러운 게 종류가 많다는 점이에요. 같은 &amp;ldquo;아기띠&amp;quot;인데 어떤 건 방석처럼 생겼고, 어떤 건 천을 둘둘 감는 형태고, 어떤 건 배낭 어깨끈처럼 든든하죠. 저희도 처음엔 뭐가 뭔지 몰라서 매장에서 한참 헤맸어요.&lt;/p&gt;
&lt;p&gt;핵심만 짚으면, 아기띠는 &lt;strong&gt;아기의 무게를 어디로 분산시키느냐&lt;/strong&gt;에 따라 구조가 나뉩니다. 어깨로 받느냐, 허리로 받느냐, 부모 몸 전체로 감싸 안느냐의 차이예요. 이걸 알면 왜 착용감이 다른지 이해가 됩니다.&lt;/p&gt;
&lt;h2 id="버클형전면-캐리어-가장-흔한-기본형"&gt;버클형(전면 캐리어): 가장 흔한 기본형&lt;/h2&gt;
&lt;p&gt;어깨끈과 허리벨트, 버클로 아기를 고정하는 형태입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아기띠가 이거예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등급별 사용 시기, 대체 뭘 기준으로 봐야 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ar-seat-stage-guide/</link><pubDate>Sat, 18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car-seat-stage-guide/</guid><description>&lt;h2 id="카시트는-왜-이렇게-등급이-많을까요"&gt;카시트는 왜 이렇게 등급이 많을까요&lt;/h2&gt;
&lt;p&gt;첫 카시트를 알아보다 보면 다들 비슷한 벽에 부딪혀요. 신생아용, 영아용, 컨버터블, 올인원, 부스터… 이름은 많은데 뭐가 뭔지 감이 안 옵니다. 저희도 처음엔 &amp;ldquo;그냥 오래 쓰는 거 하나 사면 되는 거 아냌가?&amp;rdquo; 싶었는데요. 알고 보니 이 구분에는 다 이유가 있었어요.&lt;/p&gt;
&lt;p&gt;핵심부터 말씀드리면, 카시트 등급은 &lt;strong&gt;아이의 나이가 아니라 몸의 크기(체중·키)와 앉는 방향&lt;/strong&gt;을 기준으로 나뉩니다. 아이 몸이 자라면서 필요한 지지 구조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이 원리만 이해하면 복잡해 보이던 등급표가 한결 단순해집니다.&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