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channel><title>위생관리 on BabyCare</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tags/%EC%9C%84%EC%83%9D%EA%B4%80%EB%A6%AC/</link><description>Recent content in 위생관리 on BabyCare</description><generator>Hugo</generator><language>ko-KR</language><lastBuild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tags/%EC%9C%84%EC%83%9D%EA%B4%80%EB%A6%AC/index.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장마 끝났는데 아기 방이 계속 눅눅하다면</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room-humidity/</link><pub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room-humidity/</guid><description>&lt;p&gt;장마는 끝났는데 아기 방에 들어서면 여전히 눅눅한 공기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벽지 모서리가 축축하거나, 매트리스를 들춰보면 아래가 눅눅하거나요. 8월 늦여름은 비는 그쳤어도 공기 중 습기가 높게 유지되는 시기라, &amp;ldquo;장마 지났으니 괜찮겠지&amp;rdquo; 하고 넘기면 곰팡이나 냄새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아이가 하루의 절반 이상을 보내는 공간이니 원인을 하나씩 좁혀가 보겠습니다.&lt;/p&gt;
&lt;h2 id="먼저-지금-몇-인지부터-봅니다"&gt;먼저, 지금 몇 %인지부터 봅니다&lt;/h2&gt;
&lt;p&gt;체감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방마다 습기가 도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이에요. 온습도계를 아기가 자는 높이, 즉 바닥에서 30~50cm 정도 위치에 두고 며칠 지켜보세요. 어른 눈높이와 바닥 근처는 습도가 꽤 다릅니다. 습한 공기는 아래로 가라앉거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재질, 유리와 플라스틱 사이에서 뭘 볼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ottle-material-guide/</link><pubDate>Wed, 1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ottle-material-guide/</guid><description>&lt;p&gt;젖병 사러 갔다가 재질 종류만 보고 멍해진 적, 다들 한 번쯤 있으실 거예요. 유리, PP, PPSU, 트라이탄… 이름은 비슷비슷한데 가격도 무게도 제각각이죠. 저도 첫아이 때는 그냥 &amp;ldquo;많이 팔리는 걸로 주세요&amp;rdquo; 하고 집어 왔다가, 몇 달 쓰면서 아 이래서 재질을 따지는구나 싶었습니다. 오늘은 그 차이를 쉽게 정리해볼게요.&lt;/p&gt;
&lt;h2 id="재질이-여러-개인-건-결국-세-가지-때문이에요"&gt;재질이 여러 개인 건 결국 세 가지 때문이에요&lt;/h2&gt;
&lt;p&gt;젖병 재질을 고르는 기준은 크게 세 가지로 좁혀집니다. &lt;strong&gt;무게, 잘 깨지느냐, 그리고 반복 소독을 얼마나 견디느냐.&lt;/strong&gt; 이 세 가지가 서로 물고 물리기 때문에 &amp;ldquo;완벽한 하나&amp;quot;가 없고, 그래서 종류가 나뉘는 거예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열탕 소독, 몇 분이면 충분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ottle-boiling-sterilization-time/</link><pubDate>Tue, 1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ottle-boiling-sterilization-time/</guid><description>&lt;h1 id="젖병-열탕-소독-몇-분이면-충분할까"&gt;젖병 열탕 소독, 몇 분이면 충분할까&lt;/h1&gt;
&lt;p&gt;&amp;ldquo;불 위에 올려놓긴 했는데, 이거 대체 몇 분을 삶아야 하는 거지?&amp;rdquo;&lt;/p&gt;
&lt;p&gt;새벽 수유를 마치고 젖병을 냄비에 넣으며 한 번쯤 멈칫하게 됩니다. 5분? 10분? 오래 삶을수록 더 깨끗해질 것 같아서 자꾸 시간을 늘리게 되는데, 정작 젖병 젖꼭지는 자꾸 흐물흐물해지고요. 반대로 대충 데치듯 하고 꺼내면 &amp;ldquo;이게 소독이 된 게 맞나&amp;rdquo; 싶어 찜찜합니다.&lt;/p&gt;
&lt;p&gt;열탕 소독은 원리만 알면 시간 고민이 확 줄어듭니다. 하나씩 짚어볼게요.&lt;/p&gt;
&lt;h2 id="먼저-왜-삶는가-시간의-기준"&gt;먼저: 왜 삶는가 (시간의 기준)&lt;/h2&gt;
&lt;p&gt;열탕 소독의 핵심은 &amp;lsquo;펄펄 끓는 물에 충분히 노출&amp;rsquo;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한 뒤 몇 분간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지, 무작정 오래 삶는다고 효과가 비례해서 커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필요 이상으로 오래 끓이면 젖꼭지 같은 실리콘·고무 부품이 빨리 삭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카시트 벨트가 자꾸 풀릴 때 점검하는 순서</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ar-seat-belt-loosening/</link><pubDate>Tue, 1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car-seat-belt-loosening/</guid><description>&lt;h1 id="카시트-벨트가-자꾸-풀릴-때-점검하는-순서"&gt;카시트 벨트가 자꾸 풀릴 때 점검하는 순서&lt;/h1&gt;
&lt;h2 id="출발할-땐-꽉-조였는데-왜-도착하면-헐렁할까요"&gt;출발할 땐 꽉 조였는데 왜 도착하면 헐렁할까요&lt;/h2&gt;
&lt;p&gt;카시트 벨트, 분명히 출발할 때는 손가락 하나 겨우 들어갈 만큼 조였거든요.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해서 보면 어깨끈이 헐렁하게 늘어나 아이 몸이 앞으로 쏠려 있어요. 처음 겪으면 &amp;ldquo;내가 잘못 채웠나?&amp;rdquo; 싶고, 반복되면 슬슬 불안해집니다. 벨트가 헐거우면 급정거나 충돌 상황에서 아이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니까요.&lt;/p&gt;
&lt;p&gt;이건 생각보다 흔한 문제인데, 원인은 몇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씩 순서대로 짚어보면 대부분 원인을 찾을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순서예요. 눈에 보이는 것부터, 쉬운 것부터 확인하는 게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참고로 아래는 일반적인 점검 순서이고, 카시트마다 구조가 조금씩 다르니 반드시 제품 설명서를 함께 펼쳐두고 보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스테인리스 이유식기 반년 써본 솔직 후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tainless-baby-bowl/</link><pubDate>Mon, 10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stainless-baby-bowl/</guid><description>&lt;h2 id="사실은-처음부터-이걸-산-게-아니었어요"&gt;사실은 처음부터 이걸 산 게 아니었어요&lt;/h2&gt;
&lt;p&gt;솔직히 고백하면, 이유식을 시작할 때 저희는 저렴한 플라스틱 이유식기 세트를 먼저 샀어요. 이유식기 등 영유아용품 위생기준은 &lt;a href="https://www.mfds.go.kr"&gt;식품의약품안전처&lt;/a&g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색도 예쁘고 가벼워서 좋았는데, 몇 주 지나니 토마토나 당근처럼 색이 진한 재료를 담을 때마다 그릇에 얼룩이 배더라고요. 뜨거운 이유식을 자주 담다 보니 표면도 조금 상하는 느낌이었고요.&lt;/p&gt;
&lt;p&gt;그 경험에서 &amp;ldquo;매일 쓰고 매일 삶다시피 세척하는 물건은 관리가 편한 소재가 낫겠다&amp;quot;는 걸 배웠어요. 그래서 다음으로 고른 게 스테인리스 이유식기였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고르기부터 이유식 외출까지, 한자리에 모아봤어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feeding-weaning/</link><pubDate>Sun, 09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ub-feeding-weaning/</guid><description>&lt;h2 id="처음이라-뭐부터-봐야-할지-막막할-때"&gt;처음이라 뭐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때&lt;/h2&gt;
&lt;p&gt;수유와 이유식은 아기가 태어나서 돌 무렵까지 매일 반복되는 살림이라, 초반에 방향을 잡아두면 두고두고 편해요. 그런데 젖병 하나만 봐도 소재, 유량, 세척, 소독까지 따라오는 게 많아서 처음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잘 안 오죠. 그래서 이 글에서는 지금까지 다뤘던 이야기들을 큰 흐름으로 묶어봤어요. 궁금한 부분만 골라 바로 들어가실 수 있게 정리했으니, 목차 삼아 편하게 둘러보세요.&lt;/p&gt;
&lt;h2 id="젖병-소재와-유량부터-차근차근"&gt;젖병, 소재와 유량부터 차근차근&lt;/h2&gt;
&lt;p&gt;젖병은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물건이에요. 유리와 PPSU 중에 뭘 고를지는 &lt;a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bottle-glass-ppsu/"&gt;젖병 소재(유리/PPSU), 뭐가 다를까&lt;/a&gt; 글에서 위생성과 무게를 기준으로 비교해봤고, 아기를 안고 먹이다 보면 결국 무게가 마음에 걸리는데 그 부분은 &lt;a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ilicone-vs-glass-bottle-weight/"&gt;실리콘 젖병과 유리젖병, 무게 때문에 고민될 때&lt;/a&gt;에서 따로 짚었어요. 젖꼭지는 몸통과 수명이 다른데, 왜 그런지는 &lt;a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bottle-nipple-replacement-cycle/"&gt;젖병 교체 주기, 젖꼭지와 병이 다른 이유&lt;/a&gt;를 보시면 됩니다. 또 아기가 잘 안 빨거나 사레가 잦다면 유량이 안 맞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lt;a href="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nipple-flow-by-month/"&gt;젖꼭지 유량, 개월수마다 다른 이유&lt;/a&gt;에서 개월 수 기준으로 풀어드렸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초가을 나들이 유모차 채비, 여름과 달라지는 준비물</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autumn-stroller-outing/</link><pubDate>Thu, 06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autumn-stroller-outing/</guid><description>&lt;h1 id="초가을-나들이-유모차-채비-여름과-달라지는-준비물"&gt;초가을 나들이 유모차 채비, 여름과 달라지는 준비물&lt;/h1&gt;
&lt;h2 id="여름-가방-그대로-들고-나가도-될까요"&gt;여름 가방 그대로 들고 나가도 될까요?&lt;/h2&gt;
&lt;p&gt;8월 초, 한낮은 아직 덥습니다. 그런데 새벽이나 해 질 무렵 바람 결이 조금씩 달라진 걸 느끼신 분 계실 거예요. 저도 그랬습니다. &amp;ldquo;아직 여름인데 뭘&amp;rdquo; 하고 여름 내내 쓰던 유모차 가방을 그대로 들고 나갔다가, 해가 뉘엿해지자 아이 손발이 서늘해져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어요.&lt;/p&gt;
&lt;p&gt;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가 은근히 까다롭습니다. 한낮은 여름, 아침저녁은 가을. 하루 안에 두 계절이 들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맘때 유모차 나들이 준비물은 &amp;ldquo;여름 것을 빼는 것&amp;quot;과 &amp;ldquo;가을 것을 더하는 것&amp;quot;을 동시에 고민해야 합니다. 오늘은 그 기준을 하나씩 풀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세정제와 주방 세제, 구분해 쓰는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ottle-cleanser-vs-dish-soap/</link><pubDate>Wed, 05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ottle-cleanser-vs-dish-soap/</guid><description>&lt;h1 id="젖병-세정제와-주방-세제-구분해-쓰는-기준"&gt;젖병 세정제와 주방 세제, 구분해 쓰는 기준&lt;/h1&gt;
&lt;p&gt;처음 젖병을 닦을 때 한 번쯤 이런 고민 해보셨을 거예요. &amp;ldquo;굳이 젖병 세정제를 따로 사야 하나? 우리 집 주방 세제로 닦으면 안 되나?&amp;rdquo; 저도 그랬습니다. 세제가 세제지 뭐가 그렇게 다를까 싶었죠. 그런데 몇 가지를 알고 나니 &amp;ldquo;아, 상황에 따라 다르게 쓰는 게 맞구나&amp;rdquo; 하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그 기준을 정리해 볼게요.&lt;/p&gt;
&lt;h2 id="먼저-두-세제가-뭐가-다른지부터"&gt;먼저, 두 세제가 뭐가 다른지부터&lt;/h2&gt;
&lt;p&gt;무작정 &amp;ldquo;젖병 세정제가 더 좋다&amp;quot;가 아니라, 어디에 초점을 뒀느냐가 다릅니다. 차이를 순서대로 짚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 끝 이유식 재료 전환, 가을 채소로 넘어가는 시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fall-baby-food-vegetables/</link><pubDate>Tue, 0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fall-baby-food-vegetables/</guid><description>&lt;h1 id="여름-끝-이유식-재료-전환-가을-채소로-넘어가는-시점"&gt;여름 끝 이유식 재료 전환, 가을 채소로 넘어가는 시점&lt;/h1&gt;
&lt;p&gt;&amp;ldquo;이유식 재료도 계절 따라 바꿔야 하나요?&amp;rdquo; 이유식을 시작한 부모라면 한 번쯤 드는 질문입니다. 마트에 가면 사시사철 웬만한 채소는 다 있으니까요. 그런데 늦여름 이 시기에 이 질문이 유독 자주 나오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무더위에 잘 나오던 여름 재료가 끝물로 접어들고, 가을 재료가 슬슬 매대 앞자리로 나오는 전환기이기 때문이에요. 오늘은 상품 추천이 아니라, 이 &amp;ldquo;재료 전환&amp;quot;을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지 기본 원리부터 짚어보겠습니다.&lt;/p&gt;
&lt;h2 id="제철-재료가-뭐가-다르길래"&gt;제철 재료가 뭐가 다르길래&lt;/h2&gt;
&lt;p&gt;제철이라는 말을 조금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채소나 과일이 가장 자연스럽게 잘 자라는 시기가 있어요. 그 시기에 수확한 재료는 대체로 유통 기간이 짧고, 억지로 오래 저장하지 않아도 되니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마치 여름에 딴 딸기와 겨울에 억지로 키운 딸기 맛이 다른 것과 비슷하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폭염 지나고 유모차 시트, 땀 얼룩 정리 시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troller-seat-sweat-stains/</link><pubDate>Tue, 04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troller-seat-sweat-stains/</guid><description>&lt;h1 id="폭염-지나고-유모차-시트-땀-얼룩-정리-시점"&gt;폭염 지나고 유모차 시트, 땀 얼룩 정리 시점&lt;/h1&gt;
&lt;h2 id="8월-지나가니-눈에-들어오는-것"&gt;8월 지나가니 눈에 들어오는 것&lt;/h2&gt;
&lt;p&gt;한창 더울 땐 그냥 넘어갔습니다. 매일 나가야 하니 시트를 뜯어 빨 엄두가 안 났거든요. 그런데 폭염이 한풀 꺾이고 아침 바람이 조금 선선해지니, 그제야 유모차 등받이에 남은 누런 얼룩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아이 목덜미가 닿던 자리, 엉덩이가 오래 눌리던 자리에 땀이 마르면서 남긴 자국이었습니다.&lt;/p&gt;
&lt;p&gt;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지금이, 사실 시트를 제대로 정리하기 딱 좋은 시점입니다. 한낮 습도가 조금씩 내려가면서 세탁 후 완전히 말리기가 훨씬 수월해지거든요. 장마와 폭염을 지나며 쌓인 걸 한 번 리셋한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면 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폭염에 이유식 외출 도시락, 보냉 준비 순서</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food-lunch-cooler/</link><pubDate>Mon, 03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food-lunch-cooler/</guid><description>&lt;h1 id="폭염에-이유식-외출-도시락-보냉-준비-순서"&gt;폭염에 이유식 외출 도시락, 보냉 준비 순서&lt;/h1&gt;
&lt;h2 id="챙겨-나갔는데-미지근해진-이유식-앞에서"&gt;챙겨 나갔는데 미지근해진 이유식 앞에서&lt;/h2&gt;
&lt;p&gt;한낮 기온이 훅 올라가는 요즘, 아이 데리고 외출할 때마다 제일 신경 쓰이는 게 이유식입니다. 아침에 정성껏 챙겨 나갔는데 점심때 열어보니 어쩐지 미지근하고, &amp;lsquo;이거 먹여도 되나&amp;rsquo; 싶어 결국 못 먹인 경험, 저도 여러 번 했습니다.&lt;/p&gt;
&lt;p&gt;여름철 외출 이유식은 &amp;lsquo;얼마나 잘 만드느냐&amp;rsquo;보다 &amp;lsquo;얼마나 잘 차게 유지하느냐&amp;rsquo;가 핵심입니다. 오늘은 미지근해지고 상하는 문제를 왜 겪는지부터 짚고, 준비 순서를 하나씩 정리해 볼게요.&lt;/p&gt;
&lt;h2 id="왜-유독-여름에-빨리-상할까"&gt;왜 유독 여름에 빨리 상할까&lt;/h2&gt;
&lt;p&gt;원인을 알아야 대비가 됩니다. 이유식이 여름 외출에서 빨리 상하는 데는 대체로 세 가지가 겹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늦여름 아기 땀띠 걱정, 잠옷 소재 고르는 기준</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pajama-fabric/</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pajama-fabric/</guid><description>&lt;h1 id="늦여름-아기-땀띠-걱정-잠옷-소재-고르는-기준"&gt;늦여름 아기 땀띠 걱정, 잠옷 소재 고르는 기준&lt;/h1&gt;
&lt;h2 id="밤마다-목덜미가-축축한-이유부터"&gt;밤마다 목덜미가 축축한 이유부터&lt;/h2&gt;
&lt;p&gt;&amp;ldquo;에어컨도 틀었는데 왜 아침마다 아기 등이 젖어 있을까요?&amp;rdquo; 늦여름 이맘때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낮 더위는 한풀 꺾였는데 밤 공기는 아직 눅눅하고, 아기는 잠결에 뒤척이며 땀을 흘리죠.&lt;/p&gt;
&lt;p&gt;아기가 어른보다 땀이 많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몸집에 비해 피부 면적이 넓고,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아직 서툴러서 조금만 더워도 땀으로 열을 내보내려 하거든요. 그런데 이 땀이 옷에 갇혀 피부에 계속 닿아 있으면, 접히는 부위를 중심으로 자극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여름밤엔 &amp;lsquo;얼마나 얇은 옷이냐&amp;rsquo;보다 **&amp;lsquo;땀을 얼마나 잘 빨아들이고 날려보내는 소재냐&amp;rsquo;**가 더 중요합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분유 타는 물 온도, 기준이 있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ormula-water-temperature/</link><pubDate>Sun, 02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formula-water-temperature/</guid><description>&lt;h1 id="분유-타는-물-온도-기준이-있는-이유"&gt;분유 타는 물 온도, 기준이 있는 이유&lt;/h1&gt;
&lt;h2 id="매번-손등에-떨어뜨려-보는데도-불안한-분들에게"&gt;매번 손등에 떨어뜨려 보는데도 불안한 분들에게&lt;/h2&gt;
&lt;p&gt;밤중 수유 시간, 반쯤 잠긴 눈으로 분유를 탑니다. 손목 안쪽에 한 방울 떨어뜨려 보고 &amp;ldquo;이 정도면 되겠지&amp;rdquo; 하고 물리는데, 어떤 날은 아기가 잘 먹고 어떤 날은 몇 모금 빨다 말고 웁니다. 온도 때문인가 싶어 다시 데우다 보면 이번엔 너무 뜨거워지고요.&lt;/p&gt;
&lt;p&gt;분유 온도가 매번 오락가락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씩 원인을 짚어 보면, 감으로 맞추던 걸 기준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열탕·증기·UV 소독, 우리 집에 맞는 방식 고르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ottle-sterilizing-methods/</link><pubDate>Sat, 01 Aug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ottle-sterilizing-methods/</guid><description>&lt;h1 id="열탕증기uv-소독-우리-집에-맞는-방식-고르기"&gt;열탕·증기·UV 소독, 우리 집에 맞는 방식 고르기&lt;/h1&gt;
&lt;h2 id="저가형-소독기로-한-번-크게-데인-뒤에"&gt;저가형 소독기로 한 번 크게 데인 뒤에&lt;/h2&gt;
&lt;p&gt;솔직히 고백하자면, 첫 소독기는 가격만 보고 골랐습니다. 이름도 잘 모르는 저가 증기형이었는데, 몇 주 쓰다 보니 내부에 물때가 자주 끼고 안쪽 플라스틱에서 미묘한 냄새가 배기 시작했습니다. 세척을 아무리 해도 개운하질 않더라고요. 결국 반년도 못 채우고 정리했습니다. 그때 배운 게 있습니다. 소독은 &amp;lsquo;어떤 방식이 우리 집 생활에 붙느냐&amp;rsquo;를 먼저 봐야 한다는 것. 그래서 이번엔 열탕, 증기, UV를 다 겪어보고 나서 정착했습니다. 그 과정을 그대로 적어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늦여름 분유 보관, 개봉 후 한 달 기준을 지키는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formula-storage-after-opening/</link><pubDate>Fri, 3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formula-storage-after-opening/</guid><description>&lt;h1 id="늦여름-분유-보관-개봉-후-한-달-기준을-지키는-이유"&gt;늦여름 분유 보관, 개봉 후 한 달 기준을 지키는 이유&lt;/h1&gt;
&lt;h2 id="유통기한은-멀었는데-왜-한-달-안에-쓰라는-걸까요"&gt;유통기한은 멀었는데, 왜 한 달 안에 쓰라는 걸까요&lt;/h2&gt;
&lt;p&gt;분유통을 자세히 보면 바닥이나 옆면에 유통기한이 찍혀 있죠. 그런데 그와 별개로 &amp;ldquo;개봉 후 ○주 이내 사용&amp;rdquo; 같은 안내가 붙어 있는 걸 보신 적 있을 겁니다. 대개는 개봉 후 3~4주, 흔히 말하는 &amp;ldquo;한 달&amp;rdquo; 기준입니다.&lt;/p&gt;
&lt;p&gt;여기서 많은 초보 부모가 헷갈립니다. &amp;ldquo;통에 찍힌 날짜는 내년까지인데, 왜 한 달 안에 다 쓰라는 거지?&amp;rdquo; 결론부터 말하면, 이 둘은 &lt;strong&gt;서로 다른 것을 재는 기준&lt;/strong&gt;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이 차이를 쉽게 풀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외출용품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ummer-outdoor-gear-care/</link><pubDate>Fri, 3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ummer-outdoor-gear-care/</guid><description>&lt;h1 id="여름철-외출용품-관리-이렇게-달라졌어요"&gt;여름철 외출용품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lt;/h1&gt;
&lt;p&gt;장마철 아침, 유모차 커버를 펼쳤는데 어제 없던 눅눅함과 살짝 쉰내가 올라온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올여름 아기띠에서 나는 시큼한 냄새 때문에 몇 번을 다시 킁킁댔습니다. 봄까지는 대충 털어 걸어두면 됐는데, 습도가 높아지니 관리 방식을 통째로 바꿔야 했어요. 오늘은 여름철 외출용품에서 눅눅함·냄새가 날 때 어떤 순서로 점검하면 되는지 나눠보겠습니다.&lt;/p&gt;
&lt;h2 id="먼저-원인부터-순서대로-짚어봅니다"&gt;먼저, 원인부터 순서대로 짚어봅니다&lt;/h2&gt;
&lt;p&gt;냄새와 눅눅함은 대개 한 가지 이유가 아니라 여러 개가 겹쳐서 생깁니다. 급한 마음에 세탁부터 돌리기 전에, 아래 순서로 원인을 좁혀보세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장마철 아기 침구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rainy-season-baby-bedding/</link><pubDate>Wed, 29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rainy-season-baby-bedding/</guid><description>&lt;h1 id="장마철-아기-침구-관리-이렇게-달라졌어요"&gt;장마철 아기 침구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lt;/h1&gt;
&lt;p&gt;장마철 아침, 아기 방에 들어갔더니 어제 뽀송했던 이불이 어쩐지 축축한 느낌이 든 적 있으신가요. 만져보면 젖은 건 아닌데 서늘하고 눅눅한, 그 애매한 습기 말입니다. 여름 다른 계절엔 대충 널어도 되던 침구가 유독 장마철에만 관리가 까다로워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은 왜 그런지, 그리고 이 시기 침구 관리를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기본 원리부터 짚어보려 합니다.&lt;/p&gt;
&lt;h2 id="왜-장마철엔-침구가-유독-눅눅할까"&gt;왜 장마철엔 침구가 유독 눅눅할까&lt;/h2&gt;
&lt;p&gt;핵심은 공기 중 습도입니다. 장마철에는 실내 습도가 크게 오르는데, 섬유는 주변 공기의 수분을 머금는 성질이 있어요. 빨래를 갓 개켰을 때는 보송했더라도, 습한 공기 속에 몇 시간 두면 이불과 매트리스 커버가 다시 눅눅해집니다. 마치 소금이 습한 날 덩어리지는 것과 같은 원리예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장마철 아기방 습도 관리, 제습이 왜 중요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room-humidity-monsoon/</link><pubDate>Mon, 27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room-humidity-monsoon/</guid><description>&lt;h1 id="장마철-아기방-습도-관리-제습이-왜-중요할까"&gt;장마철 아기방 습도 관리, 제습이 왜 중요할까&lt;/h1&gt;
&lt;h2 id="벽지가-눅눅해진-그날-아침"&gt;벽지가 눅눅해진 그날 아침&lt;/h2&gt;
&lt;p&gt;며칠째 비가 내리던 어느 장마철 아침이었어요. 아기를 안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공기가 뭔가 무겁고 축축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매트리스 가장자리를 손으로 눌러보니 살짝 미끈한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온도계는 평소랑 비슷한데, 이상하게 방 전체가 답답했어요.&lt;/p&gt;
&lt;p&gt;그때 처음으로 &amp;ldquo;습도&amp;quot;라는 걸 진지하게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그전까지는 덥냐 춥냐만 신경 썼거든요. 그런데 여름철, 특히 장마 기간엔 온도보다 습도가 아기 컨디션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야기를 나눠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교체 주기, 젖꼭지와 병이 다른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bottle-nipple-replacement-cycle/</link><pubDate>Sun, 26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bottle-nipple-replacement-cycle/</guid><description>&lt;h1 id="젖병-교체-주기-젖꼭지와-병이-다른-이유"&gt;젖병 교체 주기, 젖꼭지와 병이 다른 이유&lt;/h1&gt;
&lt;p&gt;&amp;ldquo;젖병은 언제 바꿔야 하나요?&amp;rdquo; 초보 부모라면 한 번쯤 검색해봤을 질문입니다. 그런데 답을 찾다 보면 이상한 점이 하나 보여요. 어떤 글은 &amp;ldquo;3개월&amp;rdquo;, 어떤 글은 &amp;ldquo;변형되면&amp;rdquo;, 또 어떤 글은 &amp;ldquo;젖꼭지는 두 달, 병은 더 오래&amp;quot;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제각각일까요? 사실 이건 답이 틀린 게 아니라, &lt;strong&gt;젖병(병 몸통)과 젖꼭지를 하나로 뭉뚱그려 보기 때문에&lt;/strong&gt; 생기는 혼란입니다. 이 둘은 하는 일도, 닳는 방식도 완전히 다르거든요.&lt;/p&gt;
&lt;h2 id="병과-젖꼭지는-역할이-다릅니다"&gt;병과 젖꼭지는 &amp;lsquo;역할&amp;rsquo;이 다릅니다&lt;/h2&gt;
&lt;p&gt;비유하자면 병 몸통은 &lt;strong&gt;그릇&lt;/strong&gt;이고, 젖꼭지는 &lt;strong&gt;소모품&lt;/strong&gt;입니다. 텀블러를 떠올려보세요. 스테인리스 몸통은 몇 년을 써도 멀쩡하지만, 뚜껑의 실리콘 패킹은 계속 여닫으면서 늘어나고 헐거워집니다. 젖병도 똑같아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아기 수면환경, 온도·습도 체크리스트</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sleep-temperature-humidity/</link><pub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sleep-temperature-humidity/</guid><description>&lt;h1 id="여름철-아기-수면환경-온도습도-체크리스트"&gt;여름철 아기 수면환경, 온도·습도 체크리스트&lt;/h1&gt;
&lt;h2 id="장마철-밤-아기가-자꾸-깬다면"&gt;장마철 밤, 아기가 자꾸 깬다면&lt;/h2&gt;
&lt;p&gt;7월의 밤은 참 애매해요. 창문을 열자니 습하고, 닫고 에어컨을 켜자니 감기 들까 걱정되고. 저희도 첫 여름에 이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다가, 아기가 새벽마다 칭얼대는 게 반복되고 나서야 방 환경을 제대로 들여다봤어요. 온도계와 습도계를 놓고 보니, 문제는 아기가 아니라 방이었더라고요.&lt;/p&gt;
&lt;p&gt;여름철 수면에서 어른보다 아기가 더 예민한 이유는 단순해요. 아기는 스스로 이불을 걷거나 자세를 바꿔 열을 식히는 게 서툽니다. 그래서 방의 온도와 습도를 어른이 대신 맞춰줘야 하는 거죠.&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이유식 보관, 상온이 위험한 이유</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food-storage/</link><pub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summer-baby-food-storage/</guid><description>&lt;p&gt;한여름 아침. 이유식을 데워 식탁에 올려놨는데 아기가 갑자기 낮잠에 빠져버립니다. &amp;ldquo;조금 있다 먹이지 뭐&amp;rdquo; 하고 그대로 두고 집안일을 하다 보면 어느새 한두 시간이 훌쩍 지나 있죠. 장마철이라 실내는 후텁지근하고요. 이 흔한 장면이 사실은 여름철에 가장 조심해야 할 순간입니다. 오늘은 왜 여름엔 &amp;lsquo;잠깐 상온&amp;rsquo;조차 위험한지, 어렵지 않게 풀어드릴게요.&lt;/p&gt;
&lt;h2 id="세균은-따뜻하고-축축할-때-폭발적으로-늘어납니다"&gt;세균은 &amp;lsquo;따뜻하고 축축할 때&amp;rsquo;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lt;/h2&gt;
&lt;p&gt;음식이 상하는 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이 세균은 온도에 아주 민감합니다. 냉장고처럼 차가운 곳에서는 천천히 늘지만, 미지근하게 따뜻한 온도 구간에서는 짧은 시간에도 빠르게 불어나요. 흔히 이 위험한 온도 범위를 두고 세균이 잘 자라는 구간이라고 부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자동화장실(스마트기저귀) 감지 안 될 때 원인과 대처</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mart-diaper-sensor-not-detecting/</link><pubDate>Fri, 24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mart-diaper-sensor-not-detecting/</guid><description>&lt;h1 id="자동화장실스마트기저귀-감지-안-될-때-원인과-대처"&gt;자동화장실(스마트기저귀) 감지 안 될 때 원인과 대처&lt;/h1&gt;
&lt;h2 id="알림만-믿고-잤다가-당황했던-밤"&gt;알림만 믿고 잤다가 당황했던 밤&lt;/h2&gt;
&lt;p&gt;밤중에 센서가 알아서 알려주겠거니 하고 잤는데, 아침에 보니 기저귀가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던 적, 있으시죠. 저희도 스마트기저귀를 처음 붙여봤을 때 이걸 겪고 나서 한동안 반신반의했어요. 기계가 감지를 못 한 건지, 애초에 제가 뭘 잘못 끼운 건지 알 수가 없으니 더 답답하더라고요.&lt;/p&gt;
&lt;p&gt;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센서가 감지를 못 하는 상황은 대부분 몇 가지 정해진 원인 안에 들어옵니다. 순서대로 하나씩 짚어보면 의외로 금방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그 점검 순서를 정리해봤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단계별 재료 원칙 쉽게 설명</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stages-ingredients/</link><pubDate>Thu, 23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stages-ingredients/</guid><description>&lt;h1 id="이유식-단계별-재료-원칙-쉽게-설명"&gt;이유식 단계별 재료 원칙 쉽게 설명&lt;/h1&gt;
&lt;p&gt;&amp;ldquo;이유식은 언제부터, 뭘로 시작해야 하나요?&amp;rdquo; 첫 아이 이유식 앞에서 이 질문 한 번 안 해본 부모가 있을까요. 저도 그랬습니다. 마트 이유식 코너 앞에서 &amp;lsquo;초기용&amp;rsquo;, &amp;lsquo;중기용&amp;rsquo; 스티커를 한참 들여다보다가, 결국 &amp;lsquo;이게 다 무슨 기준으로 나뉜 거지?&amp;rsquo; 하고 멍하니 서 있었던 기억이 나요.&lt;/p&gt;
&lt;p&gt;오늘은 특정 재료를 추천하려는 게 아닙니다. 이유식이 왜 &amp;lsquo;단계&amp;rsquo;로 나뉘는지, 그 안에서 재료를 고를 때 흔들리지 않을 큰 원칙 몇 가지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원리를 알면 표에 없는 재료가 나와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거든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보관용기, 소재별 특징 쉽게 설명</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container-materials/</link><pubDate>Thu, 23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container-materials/</guid><description>&lt;p&gt;이유식을 처음 만들기 시작하면 꼭 부딪히는 고민이 하나 있어요. &amp;ldquo;이걸 대체 무슨 통에 담아야 하지?&amp;rdquo; 마트에 가면 유리, 스테인리스, 실리콘, 플라스틱까지 종류가 너무 많고, 하나같이 &amp;ldquo;이유식 전용&amp;quot;이라고 적혀 있죠. 그런데 왜 소재가 이렇게 나뉘어 있는지 설명해주는 곳은 잘 없습니다. 오늘은 그 소재들이 실제로 어떻게 다른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게 편한지 옆에서 알려드리듯 풀어볼게요.&lt;/p&gt;
&lt;h2 id="소재를-나누는-진짜-기준은-데우기와-냄새"&gt;소재를 나누는 진짜 기준은 &amp;lsquo;데우기&amp;rsquo;와 &amp;lsquo;냄새&amp;rsquo;&lt;/h2&gt;
&lt;p&gt;용기를 고를 때 대부분 예쁜 색이나 크기부터 보게 되는데요. 사실 하루에도 몇 번씩 부딪히는 건 두 가지예요. 데울 때 어떻게 되는가, 그리고 냄새와 색이 배는가.&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세척 브러시, 왜 전용으로 써야 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ottle-brush-dedicated/</link><pubDate>Thu, 23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ottle-brush-dedicated/</guid><description>&lt;p&gt;&amp;ldquo;젖병 브러시? 그냥 집에 있는 수세미로 닦으면 되는 거 아니야?&amp;rdquo; 첫 아이 때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차피 물로 헹구는데 뭐가 다르겠냐 싶었죠. 그런데 조금만 들여다보면, 젖병 브러시가 왜 굳이 따로 나오는지, 왜 그렇게 길고 끝이 뾰족하게 생겼는지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amp;lsquo;전용&amp;rsquo;이라는 말 뒤에 숨은 구조 이야기를 풀어볼게요.&lt;/p&gt;
&lt;h2 id="젖병은-닦기-어려운-모양으로-생겼습니다"&gt;젖병은 &amp;lsquo;닦기 어려운 모양&amp;rsquo;으로 생겼습니다&lt;/h2&gt;
&lt;p&gt;일반 컵이나 그릇은 입구가 넓어서 손이나 수세미가 바닥까지 쉽게 닿아요. 그런데 젖병은 다릅니다. 입구는 좁은데 안쪽은 깊고, 바닥은 둥글게 꺾여 있죠. 이 꺾이는 모서리 부분이 문제예요. 평평한 수세미로는 그 각진 안쪽 구석까지 밀착시키기가 어렵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여름철 수유용품 관리, 이렇게 달라졌어요</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ummer-feeding-supplies-care/</link><pubDate>Wed, 22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summer-feeding-supplies-care/</guid><description>&lt;h2 id="장마철-아침마다-젖병이-눅눅하다면"&gt;장마철 아침마다 젖병이 눅눅하다면&lt;/h2&gt;
&lt;p&gt;여름이 되면서 이런 경험 다들 한 번씩 하실 거예요. 밤새 엎어 말려둔 젖병을 아침에 집어 드는데, 물기가 여전히 안 말라 있고 어딘가 퀴퀴한 냄새가 살짝 올라오는 순간. 저희도 첫 여름에 이걸 겪고 나서야 &amp;ldquo;아, 겨울이랑 관리를 똑같이 하면 안 되는구나&amp;rdquo; 했습니다.&lt;/p&gt;
&lt;p&gt;원인은 대부분 하나로 모입니다. &lt;strong&gt;장마철 높은 습도 때문에 잘 안 마르고, 안 마르니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lt;/strong&gt;는 거예요. 소독을 아무리 잘해도 건조가 안 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오늘은 여름철에 수유용품 관리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원인을 순서대로 짚어가며 정리해볼게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조리기 1년 써보고 느낀 점</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aby-food-maker-1year/</link><pubDate>Wed, 22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aby-food-maker-1year/</guid><description>&lt;h2 id="사실은-처음부터-이걸-산-게-아니었어요"&gt;사실은 처음부터 이걸 산 게 아니었어요&lt;/h2&gt;
&lt;p&gt;솔직히 고백하자면, 저희가 처음 산 건 이 제품이 아니었습니다. 초기 이유식 시작할 무렵 예전에 산 저가형 다지기를 하나 들였는데, 용량이 너무 작아서 한 끼분 갈고 나면 통을 두세 번씩 비워야 했어요. 결국 두 달 만에 서랍 구석으로 밀려났습니다. 그때 배운 게 하나 있어요. &amp;ldquo;싸서 일단 써보자&amp;quot;가 오히려 두 번 사게 만든다는 것.&lt;/p&gt;
&lt;p&gt;그렇게 시행착오를 한 번 겪고 나서 고른 게 지금 쓰는 찜·다지기 겸용 이유식 조리기입니다. 오늘은 이걸 1년 조금 넘게 쓰면서 느낀 점을 있는 그대로 적어보려고 해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세트 반년 써보고 남기는 솔직한 후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ottle-set-six-month-review/</link><pubDate>Tue, 21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bottle-set-six-month-review/</guid><description>&lt;h1 id="젖병-세트-반년-써보고-남기는-솔직한-후기"&gt;젖병 세트 반년 써보고 남기는 솔직한 후기&lt;/h1&gt;
&lt;h2 id="사실-처음엔-낱개로-싸게-샀다가-후회했어요"&gt;사실 처음엔 낱개로 싸게 샀다가 후회했어요&lt;/h2&gt;
&lt;p&gt;솔직히 고백하자면, 처음엔 젖병을 세트로 살 생각이 없었어요. &amp;ldquo;젖병이 다 거기서 거기지&amp;rdquo; 하는 마음에 예전에 산 저가형 낱개 제품 몇 개로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젖꼭지 흐름 단계가 아이 월령에 안 맞아 다시 사야 했고, 통이랑 젖꼭지 규격이 제각각이라 섞어 쓰기가 불편했어요. 그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야, 통·젖꼭지·소독 구성이 맞물린 &amp;ldquo;세트&amp;quot;의 편함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로 고른 게 지금 후기를 쓰는 이 젖병 세트예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이유식 큐브, 냉동 보관 기간 얼마나 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cube-freezer-storage/</link><pubDate>Mon, 2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cube-freezer-storage/</guid><description>&lt;h1 id="이유식-큐브-냉동-보관-기간-얼마나-될까"&gt;이유식 큐브, 냉동 보관 기간 얼마나 될까&lt;/h1&gt;
&lt;h2 id="이거-언제까지-먹여도-되는-걸까요"&gt;&amp;ldquo;이거 언제까지 먹여도 되는 걸까요?&amp;rdquo;&lt;/h2&gt;
&lt;p&gt;이유식 큐브 트레이에 소분해서 얼려두면 참 편하죠. 매번 조리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그런데 냉동실 문을 열 때마다 드는 생각이 하나 있어요. &amp;ldquo;이거 대체 언제 얼린 거지?&amp;rdquo; 저희도 초반엔 날짜를 안 적어놔서, 색이 살짝 변한 큐브 앞에서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lt;/p&gt;
&lt;p&gt;오늘은 이유식 큐브를 왜 냉동하는지, 그리고 보관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상품 추천 글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게 목적입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장마철 이유식 조리도구 관리, 습기가 왜 문제가 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tools-humidity-monsoon/</link><pubDate>Mon, 20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aby-food-tools-humidity-monsoon/</guid><description>&lt;h1 id="장마철-이유식-조리도구-습기가-왜-문제가-될까"&gt;장마철 이유식 조리도구, 습기가 왜 문제가 될까&lt;/h1&gt;
&lt;h2 id="잘-씻었는데-왜-냄새가-날까요"&gt;&amp;ldquo;잘 씻었는데 왜 냄새가 날까요?&amp;rdquo;&lt;/h2&gt;
&lt;p&gt;장마철이 되면 이상하게 도마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고, 실리콘 스푼이 어딘가 끈적이는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분명 세척은 했는데 말이죠. 저희도 여름마다 겪는 일이라, 처음엔 세제가 부족한가 싶어 더 박박 닦기만 했습니다.&lt;/p&gt;
&lt;p&gt;그런데 문제의 핵심은 &amp;lsquo;얼마나 씻었냐&amp;rsquo;보다 &amp;lsquo;얼마나 잘 말랐냐&amp;rsquo;인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장마철 습기가 이유식 조리도구에 왜 골칫거리인지, 그 원리를 쉽게 풀어볼게요. 원리를 알면 관리 방법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건조대, 통풍이 왜 중요할까</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ottle-drying-rack-airflow/</link><pubDate>Sun, 19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du-bottle-drying-rack-airflow/</guid><description>&lt;h2 id="닦았으면-됐지-말리는-게-그렇게-중요해요"&gt;&amp;ldquo;닦았으면 됐지, 말리는 게 그렇게 중요해요?&amp;rdquo;&lt;/h2&gt;
&lt;p&gt;젖병 세척은 다들 열심히 하는데, 의외로 &amp;lsquo;말리기&amp;rsquo;는 대충 넘어가기 쉬워요. 저희도 처음엔 그랬어요. 씻어서 대충 엎어두면 되겠지 했죠. 그런데 습한 여름을 겪어보니, 건조가 세척만큼이나 위생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특히 장마철 요즘처럼 공기 자체가 눅눅한 계절엔 더 그렇습니다.&lt;/p&gt;
&lt;p&gt;이 글은 특정 건조대를 추천하는 글이 아니에요. &lt;strong&gt;왜 통풍이 중요한지 그 원리&lt;/strong&gt;를 이해하면, 어떤 건조대를 고르든 스스로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게 됩니다.&lt;/p&gt;
&lt;h2 id="물기가-남으면-무슨-일이-생길까"&gt;물기가 남으면 무슨 일이 생길까&lt;/h2&gt;
&lt;p&gt;핵심은 간단해요. &lt;strong&gt;미생물은 물기가 있는 곳에서 더 잘 자랍니다.&lt;/strong&gt; 젖병처럼 안쪽이 좁고 깊은 물건은 물방울이 오래 고여 있기 딱 좋은 구조예요.&lt;/p&gt;</description></item><item><title>젖병 소독했는데 냄새가 날 때, 순서대로 점검하는 법</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bottle-smell-after-sterilizing/</link><pubDate>Sat, 18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howto-baby-bottle-smell-after-sterilizing/</guid><description>&lt;h2 id="소독까지-했는데-왜-냄새가-날까요"&gt;소독까지 했는데 왜 냄새가 날까요&lt;/h2&gt;
&lt;p&gt;밤중 수유 끝나고 젖병 하나 딱 소독기에 넣고 돌렸는데, 다음날 꺼내서 코를 대보면 어딘가 시큼하거나 물비린내 같은 게 올라올 때가 있어요. 저희도 첫째 때 이거 때문에 한참 헤맸는데요. &amp;ldquo;소독을 했는데 왜 냄새가 나지?&amp;rdquo; 하면서 소독기를 의심하고, 세제를 바꿔보고, 별별 걸 다 했습니다.&lt;/p&gt;
&lt;p&gt;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냄새는 대부분 &lt;strong&gt;소독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소독 전후 단계&lt;/strong&gt;에서 생깁니다. 특히 요즘처럼 습하고 더운 장마철에는 조금만 방심해도 냄새가 쉽게 올라와요. 원인을 순서대로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lt;/p&gt;</description></item><item><title>힙시트 아기띠 8개월 써보니: 여름 장마철에 알게 된 솔직한 이야기</title><link>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hipseat-carrier-review/</link><pubDate>Sat, 18 Jul 2026 00:00:00 +0900</pubDate><guid>https://babycare.inforcore.net/posts/exp-hipseat-carrier-review/</guid><description>&lt;h2 id="사실은-힙시트가-두-번째였어요"&gt;사실은 힙시트가 두 번째였어요&lt;/h2&gt;
&lt;p&gt;먼저 고백부터 하자면, 지금 쓰는 힙시트가 처음이 아니었어요. 아이 낳기 전에 &amp;ldquo;이 정도면 되겠지&amp;rdquo; 하고 예전에 산 저가형 아기띠가 하나 있었거든요. 근데 아이가 4개월쯤 되니까 목이 제법 힘이 생기고 몸무게도 붙으면서, 그 제품은 어깨로만 무게가 다 쏠리더라고요. 30분만 안고 있어도 어깨가 뻐근하고, 아이는 아이대로 다리가 어정쩡하게 벌어져서 계속 칭얼댔어요.&lt;/p&gt;
&lt;p&gt;그때 알았어요. 아기띠라고 다 같은 게 아니구나. 그래서 이번엔 좀 알아보고, 허리 벨트에 좌판(시트)이 달린 힙시트 겸용 제품으로 바꿨습니다. 그게 벌써 8개월째네요.&lt;/p&gt;</description></item></channel></rss>